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조회수 2802 추천수 1 2015.06.24 14: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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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온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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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스님같은 빡빡머리 시절도 어느새 지나갔구나.

 

아빠랑

수박먹기 경쟁! -아빠랑 아들 표정이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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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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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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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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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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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아구!! 수박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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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쑥쑥 자라서 어린이 티가 나게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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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웃게 해주는 우리 아기!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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