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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7일,

슬픔에 젖은 채 힘겹게 너를 낳았어.

너는 입가에 슬며시 미소를 지으며 우리에게 첫인사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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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소는 점점 커져서 웃음이 되어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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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밝게 웃으며 우리에게 뛰어오는 너,

너의 그 티없는 웃음에 어울리도록

나도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게.

네가 살아갈 세상이 좀 더 좋은 세상이 되도록 노력할게.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고마워.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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