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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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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대놓고 하는 낯 뜨거운 이야기^^ imagefile 신순화 2018-02-14 263
203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피아노 배우기 imagefile [2] 홍창욱 2018-02-13 1311
2034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배제를 배제하는 스포츠 image 정은주 2018-02-09 457
203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 친구 11명, 집 1박2일 imagefile [6] 신순화 2018-02-07 3580
203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왜 육아 모임은 엄마들끼리만 하는걸까? imagefile 홍창욱 2018-02-04 1090
2031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6편] 호떡의 신분상승~ imagefile [7] 지호엄마 2018-02-02 1173
2030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행복해야 한다는 또 하나의 의무 - 슈테파니 슈나이더,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imagefile 정아은 2018-02-01 1543
202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유쾌, 발랄 딸들과 나누는 성(性) 토크! imagefile [6] 신순화 2018-02-01 5749
2028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격동의 1월을 보내고 imagefile [6] 정은주 2018-02-01 731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5편] 독감때문에 미안해 imagefile [2] 지호엄마 2018-01-26 2012
202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들과 함께 자고 싶어하는 아빠 imagefile [1] 홍창욱 2018-01-24 2381
202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힘들땐 '딸랑이'를 흔들어 주세요!! imagefile [2] 신순화 2018-01-23 1880
202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손톱이 자랐다, 마음도 함께 자랐다 imagefile [8] 신순화 2018-01-19 1801
202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아파서 고마운 지금 imagefile 최형주 2018-01-19 2294
2022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4편] 친정엄마가 해 준 맛이 아니야 imagefile [4] 지호엄마 2018-01-19 2367
2021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육아서를 읽으면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 서형숙 《엄마학교》 imagefile [1] 정아은 2018-01-18 2159
202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지금 사랑하기 imagefile [8] 신순화 2018-01-12 2752
2019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가능과 불가능의 사이에서: 두 아이의 엄마 imagefile [2] 정아은 2018-01-11 2393
201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바다도 되고, 캠핑장도 되는 imagefile 서이슬 2018-01-10 1578
201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큰 바다 손 위에 작은 자연 imagefile [6] 최형주 2018-01-09 1278

Q.60일 된 아이가 갑자기 먹기를 거부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오늘로 태어난지 61일인 여아입니다.태어날 때 2.5kg로 태어났지만, 잘 먹는 편이어서 30일 만에 4kg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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