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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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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고 싶다 imagefile [1] 최형주 2017-09-21 267
194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커다란 나무가 필요한 이유 imagefile [1] 서이슬 2017-09-20 394
194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좋아서 하는 공부 imagefile [1] 신순화 2017-09-19 1322
1946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우리 가문의 격세유전 imagefile [1] 정은주 2017-09-18 2396
1945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맞벌이 일주일 만에 걸린 대상포진 imagefile [2] 박진현 2017-09-14 829
1944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아이들의 생생한 글쓰기 imagefile [2] 윤영희 2017-09-13 1931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7편] 이 여름이 다~ 가기 전에 imagefile [5] 지호엄마 2017-09-12 444
1942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일상, 제일 먼저 지켜야 하는 것 imagefile [8] 안정숙 2017-09-12 1286
1941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가장 예기치 못한 사건, 노년 imagefile [2] 정은주 2017-09-11 1906
194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짜증과 예술사이 imagefile [4] 신순화 2017-09-10 1214
193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첫 교통봉사 imagefile [5] 홍창욱 2017-09-10 745
193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분리된 세계 저쪽 imagefile [10] 서이슬 2017-09-10 1360
1937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내가 복직을 했다 imagefile [6] 박진현 2017-09-07 1996
1936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매미와 아들 imagefile [3] 윤영희 2017-09-04 582
193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보이지 않는 것들이 우리를 이룬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9-01 2004
1934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엄마, 기자 계속 해야하지?" imagefile [9] 양선아 2017-09-01 3379
1933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엄마면서 아빠이고 학생 imagefile [6] 강남구 2017-09-01 2093
193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적이냐 친구냐를 부모에게 배우는 아이들 imagefile [1] 최형주 2017-08-30 669
193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 이래서 생방송이 힘들구나. imagefile [2] 홍창욱 2017-08-30 612

Q.생후 55일 아기 - 낮잠을 너무 오래 자는데 (2...

안녕하세요.  대략 생후 7주경 (생후 48일) 부터 수면의식을 시작하고, 퍼버법 등으로 딸아이의 수면 교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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