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
우리 사회 수많은 육아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하기보다
육아에 관한 다양한 사람들의 열린 소통을 지향합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겨레 기자들은 물론 
전업주부 아빠, 직장맘의 생생한 육아 경험담을 소개하는 마당입니다.

생생육아 필자로 참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babytree@hani.co.kr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로고최종.jpg



※ 사생활 침해, 비방, 음란, 욕설, 광고, 도배 등에 해당하는 게시물은 삭제되거나 활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0991/7d6/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2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열 여섯의 방학 newimagefile 신순화 2018-08-22 21
212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마당 미용실 updateimagefile [1] 신순화 2018-08-20 876
2120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각.자.도.생' imagefile 강남구 2018-08-19 2338
2119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방학 때 아이와 가볼 만한 ‘인터랙티브 전시’ imagefile 양선아 2018-08-16 1628
2118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나는 불쌍하지 않습니다 imagefile 박진현 2018-08-16 1476
2117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친밀한 관계 속 위력을 인정하기 imagefile 서이슬 2018-08-16 2384
211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싸워도 괜찮아 imagefile [1] 신순화 2018-08-13 1818
2115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거절의 품격 imagefile 정은주 2018-08-12 1912
2114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판 깔아주니, 아빠도 아이처럼 imagefile [2] 양선아 2018-07-31 1391
211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더위 앞에서는 사랑도.... imagefile [2] 신순화 2018-07-31 3329
2112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잘못된 몸'을 낳은 엄마의 '자격'에 관하여 imagefile [8] 서이슬 2018-07-29 2016
2111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일상의 정의를 지키는 사람들 imagefile [2] 정은주 2018-07-28 1341
211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나의 결혼기념일 imagefile [2] 최형주 2018-07-26 603
210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그런 날 imagefile 신순화 2018-07-26 1874
210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여긴 꼭 가야 해!! imagefile [2] 신순화 2018-07-19 4179
210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몰랑아, 담에 올때 둘이오렴 imagefile 홍창욱 2018-07-14 511
210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속닥 속닥, 베겟머리 수다 imagefile [2] 신순화 2018-07-05 5472
210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이들의 로맨스 imagefile 홍창욱 2018-07-01 1557
210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바다가 어린이집에 다닌다 imagefile [2] 최형주 2018-06-30 1056
2103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윤슬이 친구들이 놀러왔다 imagefile [1] 박진현 2018-06-29 1273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