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
우리 사회 수많은 육아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하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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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소설을 써야겠어요!! updateimagefile [1] 신순화 2018-04-24 140
2074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빠 어디가 imagefile 박진현 2018-04-22 1107
207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imagefile [2] 정은주 2018-04-19 2060
2072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7편] 체육이 사라지고 있다 updateimagefile [2] 지호엄마 2018-04-19 506
207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위로 updateimagefile [1] 신순화 2018-04-18 4013
2070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발 큰 발레리나 imagefile 서이슬 2018-04-18 1176
206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그날, 우리.. imagefile 신순화 2018-04-16 1204
206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동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내 imagefile [17] 홍창욱 2018-04-14 900
206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이들과 '종이 신문'을 읽는 이유 imagefile [4] 신순화 2018-04-13 2430
2066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인생2막'의 조건 imagefile 강남구 2018-04-11 2566
206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딸과 함께 하는 등굣길 imagefile 홍창욱 2018-04-08 824
206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오빠의 선물 imagefile [4] 신순화 2018-04-06 3125
206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부모를 죄인 취급 말라 image 정은주 2018-03-29 1455
206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이 온다 imagefile [2] 신순화 2018-03-28 2833
206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안양천 포도주 난동 사건 imagefile [2] 강남구 2018-03-26 2677
206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수학꼴찌, 초등 2년 내 딸을 위하여 imagefile [6] 홍창욱 2018-03-25 3378
2059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7개월 아기를 바위에"…여전히 아픈 4.3 이야기 imagefile [2] 박진현 2018-03-25 665
205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함께 걸어요 imagefile [12] 서이슬 2018-03-23 805
2057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형제는 원래 사이좋게 태어나지 않았다- 프랭크 설로웨이 <타고난 반항아> imagefile [3] 정아은 2018-03-22 3191
205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좋은 한 끼 imagefile [8] 신순화 2018-03-20 3380

Q.22개월 남아: 자꾸 타인 눈을 찌르거나 손으로 ...

안녕하세요. 지도와 훈육도 중요하지만 전문의가 조언을 통해 아이 심리를 파악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이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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