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남자아기를 둔 엄마입니다. 몇일전 갑자기 호흡곤란과 쇠소리 기침소리로 응급실에 갔더니 소아 크룹이라네요.. 이번해만 벌써 2번째입니다. 인터넷에 검색했더니 재발이 되는 병이라서 너무 걱정이네요...
또 밤에 갑자기 호흡곤란이 오면 병원까지 가는게 너무 겁이 납니다. 혹시 집에 응급처치로 구비해 둘수 있는 약이나 의료 기기 같은게 있을까요?? 숨쉬기 너무 힘들어 하는 아기랑 병원까지 가는게 엄마에게는
너무 길고 겁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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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200일이 되었네요. 아기가 밤에 자주 깹니다. 보통 10시 에서 11시 사이에 밤잠이 드는데, 한시간 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