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찾기

조회수 896 추천수 0 2018.04.16 10:08:37

오늘은 아침부터 숙연해지는 날입니다. 

4월 16일.

낮시간... 계속 바뀌는 TV뉴스를 들으며 안타까워하고 마음 아팠던 기억입니다.

물론 지금도 가시지 않은 아픔이지요.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하루빨리 잘못된 것들이 바로 잡히고

그 가족들에게 평화가 찾아들길 바랍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만들어온 길입니다.

자세히 보니 길이 다 통해져 있더군요. 

중간에 지름길도 있고, 막혀보이는 길도 있지만

길은 모두 통해져 있습니다.

20180413_141347_1.JPG


살면서 복잡한 길도, 빠른 길도, 막힌 길도 생기겠죠.

그럴때마다 정의로운 길로 잘 찾아 나아가길 바래봅니다.

20180413_141341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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