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언제 가장 예뻤냐고 물으신다면, 

처음 머리카락을 잘랐을 때라고 말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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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만 해도 그다지 카메라만 천진하게 쳐다보기만 했는데.. 

지금은 미용실 문만 손을 대도 울음을 터트리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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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간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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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승이 된 우리 아들... 

눈썹과 코가 빨개지는 거 보이죠?

"나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거야?? "

울기 직전 모습이에요~



육아는 참 힘들었는데

지나간 이 시간이 그리운 건

무슨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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