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남편, 우리 식구 몸을 움직이고 운동을 하자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남편 실천 모습

늘 그렇듯이 몸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주 2~3회는 꼭 운동을 합니다. 걷기 운동, 요가 운동 등.

 

저의 실천 모습

저의 경우 주2~3회 산책을 가기로 했었습니다.

주1회 정도 뒷 산을 가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1회 정도는 뒷 산 산책 대신에 장보기 위해서

물건 사러 가기 위해서 교육 들으러 가면서 걷는 것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뒷 산 산책과 그냥 도로를 걷는 것은 천양 지차 같습니다.

산 공기를 맡으며 걷는 것은 생각을 정리하는데도 좋고 맑은 공기를 맡으며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확실히 큰 것 같습니다.

좀 더 분발해서 주 2회 뒷 산 산책 가는 것을 실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실천 모습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놀게 하고 자연을 접하게 하기 위해 기회를 계속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돌잔치에 가면 인근의 놀이터에서 놀게 하고

피자 먹기 위해 애들 아빠 만나기 전까지 놀이터에서 놀게 하고

남편 회사에서 인왕산으로 가족 야유회를 간다고 할 때 반가워 하며 따라가고

어린이집에서 아빠의 밤에 참여하기 위해 어린이집에 좀 일찍 도착했을 때 어린이집 근처 뒷산에 가고 몇일 전에는 남편 회사 동료 가족들과 함께 칼봉산 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12월초에는 또 휴양림을 잡아 놓았습니다.

이렇게 놀게 했을 때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이 뭘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이들이 좀 더 여유로와 진 것을 느낌니다. 또, 맘껏 뛰어놀아봐서 인지 자신감도 좀 더 생긴 것 같고 그건 저도 마찬가지인 것 같구요. 특히 아이들이 인왕산을 다녀오고 나서는 왠만한 거리는 거뜬히 걷게 된 것 같습니다. ^^

올 남은 한 해 틈나는 데로 아이들이 몸을 움직여 노는 기회를 만들어 줘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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