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섭다고요요요

자유글 조회수 4594 추천수 0 2012.08.28 11:50:52


볼라벤인지 졸라맨인지

점차 강해지는 모양입니다. 

사무실 창으로 보이는 나무들이 쉴새없이 헤드뱅을 하고 있네요. 

뿌리까지 보여주지 않길 바래봅니다. 


근데요, 

유치원부터 고딩까지 모두 휴교라잖아요.

실은, 저도 무서워요. 덜덜덜...


점심 시간 10분 전인데

뭘 먹어야 하나, 컵라면+삼각김밥으로 때워야 하나

고민이어요. 빵집의 빵은 모두 동 났다고 하던데... 


사장님, 저도 무섭다고요요요. 엉엉엉...

무섬증 많은 임직원을 배려하는 회사의 복지시스템은 정녕 구축되어 있지 않은 건가요? 엄.... 



너무들 조용해서 괜한 오지랖 피워봤습니다. --; 

모두들 무탈하시길. 




**** 제가 즐겨찾는 동네카페에서 본 오늘 아침 사진인데요, 

오늘 이사하는 집도 있대요. 괜히 맘이 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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