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멘토와의 만남 1 - 지역자원 활용하여 아이 키우기
“부모도 마을의 멘토가 필요해!”

아이가 행복해지길 바라며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육아멘토와의 만남을
마련합니다.
특히 이번 멘토와의 만남은 열정적인 사회활동을 하는 바쁜 가운데에서도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잘 활용하여 두 아이를 잘 키운 경험을
나누어 드리는 시간입니다.



“이렇게 애 키우고 있는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아이는 커가는데 어떤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게 좋을까?”
“가까운 지역에 사는 엄마들과 어떻게 네트워크를 만들까?”
“아직 어리지만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아이 교육을 설계하고 싶은데...”

하루 많은 시간 아이를 돌보는 것에 쏟고 있지만
늘 불안함을 떨치기 어려운게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할 때 인터넷을 뒤지기도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육아선배들에게 듣는 생생한 경험과 조언이야말로
살아있는 지혜임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또한 내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지역의 아이교육 관련 다양한 기관들을
십분 활용하는 방법도 지혜로운 육아의 한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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