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우리아들이 일년이 다되어가네요..

특별한 돌잔치를 해주고싶어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중랑구에 위치한 하늘정원더파티 라는곳을 방문했어요..

기대반설레임 반으로 입구에들어서자마자 가슴이두근두근ㅋ

깔끔하고 아기자기한인테리어 돌잔치전문업체 다웠죠...

무엇보다 미용실이랑드레스샵이 한곳에 위치해 돌잔치당일

번거러움을 덜꺼같네요..총4개의 다양한룸도 넘이뻤어요

신랑이랑저는 고민할꺼두 없이 바로 계약했어요.ㅋㅋ

빨리 돌잔치날이 왔음 좋겠네요...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68 [책읽는부모] 두려움이 더 많아진 날 -두려움 없이 엄마 되기를 읽고- [3] corean2 2012-03-14 5545
767 [책읽는부모] [두려움없이 엄마되기] 유치원에 갓 입학한 아이, 마음 읽어주기 imagefile [2] bangl 2012-03-13 7228
766 [자유글] [부모교육]육아멘토와의 만남 - 부모도 마을의 멘토가 필요해! (3월 15일) minkim613 2012-03-13 5031
765 [책읽는부모] 두려움없는 엄마로 변신완료 [4] btmind 2012-03-12 5999
» [자유글] 돌잔치가기다려지네요.. [1] kmj7618 2012-03-11 4754
763 [직장맘] 일, 육아 그리고 친정엄마 [6] kimharyun 2012-03-09 5891
762 [책읽는부모] 유대인의 자녀교육38 - 삐딱하게 읽기 [1] 강모씨 2012-03-09 6456
761 [책읽는부모] 두려움보다 무서운 자책감 imagefile [1] blue029 2012-03-09 7107
760 [자유글] 주안역리가를다녀와서 gorhfdie 2012-03-08 4596
759 [책읽는부모] 싸블라누트...아이를 이해하고자 노력중이예요 [4] bangl 2012-03-08 7547
758 [책읽는부모] "두려움 없이 엄마되기" 읽으면 마음이 살랑거려요.. imagefile [2] space904 2012-03-07 5505
757 [자유글] 우리딸벌써돌잔치해요^^ [3] skdbsaka 2012-03-07 4793
756 [책읽는부모] 그녀가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 두려움 없이 엄마 되기를 읽고 imagefile [7] jsbyul 2012-03-07 5584
755 [책읽는부모] 유대인 엄마들의 체벌 [1] wakeup33 2012-03-07 10292
754 [자유글] 제주 강정마을 얘기를 접하며... [3] ubin25 2012-03-07 4492
753 [자유글] 모유수유는 왜 어려울까?(모유 수유선택의 옵션은 사생활 포기) [9] corean2 2012-03-07 6020
752 [자유글] 드디어 봄이 오는 건가요? [2] jsbyul 2012-03-06 4466
751 [자유글] 두번째 책 '두려움없이 엄마되기'를 받고 [8] ubin25 2012-03-06 4782
750 [자유글] 제 개인정보 중국까지 넘어갔나봐요 ㅠㅠ imagefile [2] guk8415 2012-03-06 4912
749 [자유글] 아이쿠! 엄마가 또 몰랐구낭~ imagefile [3] blue029 2012-03-06 5447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