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해ㅡ>카톡해

자유글 조회수 7175 추천수 0 2012.01.02 21:32:00

 요즘 정말 스마트폰 없으면 아이관리가 힘들어지네요

언제부턴가 빠르고 편안함에 익숙해져버리는데.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대부분 잘때까지 폰을 놓치 못한다네요.ㅎㅎㅎ

 

뭐....

 

덕분인지

문자보다는 실시간 카톡으로 넘넘 놀라웠는데..

 

이동통신사들은 울상이네요.ㅎㅎㅎ

문자건당 20원..하루에 10억건 메시지가 오고가는 카톡으로 인해..

하루에 200억씩 손해를 본다니......;;;

 

뭐..소비자들도 아이패드,아이폰,갤탭,스마트폰 사용하는 요금도 휘청입니다.

 

참나..55,000원 요금제를 사용해야 좀 더 편하다고 할까요?

그런데......요즘같은 시기엔 전화요금이 가장 아깝다 느껴져요.ㅠ.ㅠ..

 

편하긴 편하지만.......

 

카톡을 많이 사용하고 인터넷을 많이 보면 좀 덜 아까우려나?--;;;;ㅋㅋㅋㅋㅋㅋ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94 [나들이] '구름빵' 보고 구름빵 먹고 구름빵이랑 자요 imagefile [4] yahori 2012-01-17 23090
693 [직장맘] "법제처, 육아휴직 경력으로 불인정 한다"? yahori 2012-01-13 23205
692 [직장맘] [육아카툰 ^^]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 도대체 누구 없소? imagefile [11] heihei76 2012-01-12 12958
691 [자유글] 기대와 욕심의 차이 [1] sejk03 2012-01-12 6527
690 [자유글] 남편, 아내를 인터뷰 하다 - 오마이뉴스 퍼옴 image [2] anna8078 2012-01-12 16435
689 [직장맘] 어린이집에서 보내온 아이 생일 선물 imagefile [6] yahori 2012-01-11 17583
688 [자유글] 7살인데 어린이집을 너무 좋아하네요. 유치원을 보내야하나요? [1] daryong7 2012-01-10 7445
687 [직장맘] [육아카툰] 3살된 아들래미를 보면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을 또 발견하다 imagefile [8] heihei76 2012-01-09 28868
686 [자유글] 잠이 많은 우리아들 movie [2] blessyou0428 2012-01-08 6622
685 [자유글] 우주의 비밀 푼 호킹의 미스터리는... [1] yahori 2012-01-06 18648
684 [자유글] 아들의 첫 파마 imagefile [3] akohanna 2012-01-06 37947
683 [나들이] 두근두근 첫 경험 imagefile [10] anna8078 2012-01-04 20662
682 [자유글] 겨울방학, 게임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법 [1] 베이비트리 2012-01-03 13917
» [자유글] 문자해ㅡ>카톡해 [2] akohanna 2012-01-02 7175
680 [자유글] 성토하고 싶은 나의 연말 [10] sejk03 2012-01-02 7704
679 [자유글] 발리에 전화 건 도지사 movie [2] yahori 2011-12-30 8500
678 [건강] RS바이러스 조심하세요 yahori 2011-12-28 25912
677 [건강] 살림, 육아 속에서 내 몸 돌보기- 생활 단식 zeze75 2011-12-27 7305
676 [자유글] [반짝 이벤트] <엄마 수업> 드립니다~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1-12-26 22003
675 [자유글] 엄마가 되고 싶다는 아들~ [6] sejk03 2011-12-22 9290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