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털 검색하다가 이런 뉴스를 발견~

아이들 그림 이렇게 활용 가능하네요~

이런 걸 생각해내는 사람들의 감성 참 따뜻하네요~

 

기사 앞머리만 소개....

아이 그림 추억과 함께 간직…인형, 열쇠고리, 넥타이 등 다양

부모에게 아이의 그림은 뭐든 '작품'이다. 사람인지 괴물인지 분간 안 되는 그림을 그려도 아이의 천재성을 기대하게 되고, 삐뚤빼뚤 그려진 선마다 의미를 부여한다. 문제는 그림이 하나둘씩 늘어나다 보면 어느새 작품 대우를 받던 그림도 애물단지 취급 받게 된다는 것이다.

유아기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아이의 그림, 평생 간직할 수는 없을까?
관련 링크: http://www.nocutnews.co.kr/news/447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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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아 기자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생활의 신조. 강철같은 몸과 마음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길을 춤추듯 즐겁게 걷고 싶다. 2001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편집부 기자를 거쳐 라이프 부문 삶과행복팀에서 육아 관련 기사를 썼으며 현재는 한겨레 사회정책팀에서 교육부 출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더 행복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은 나의 힘>과 공저 <나는 일하는 엄마다>가 있다.
이메일 : anmadang@hani.co.kr       트위터 : anmadang21      
블로그 : http://plug.hani.co.kr/anma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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