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5396.JPG

생소했던 하브루타였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하브루타에 관심도 갖게 되었구요.
하브루타는 유대인 교육방식인데
질문하며 사고하는 방법이었어요.


예시로 나온 책과 질문들은 3살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워서 하브루타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싶다 생각했어요.
제가 먼저 하브루타를 해보면 아이들에게
더 쉽게 할 수 있을거란 생각했어요.

 

이 책을 읽고 한 주 동안은 질문하는 것을 하려고
계속 시도했어요.ㅎㅎ
앞으로도 하브루타가 종종 생각 날 것 같아요.
잊혀지지 않게 몸에 체득하기 위해선
노력과 실행이 필요하겠죠.

 

3개월 동안 좋은 책으로 책 읽는 부모당에 참여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부모로써 성장하고 부족한 점은 채워 나갈 수 있었어요.

부모 독서책 외에도 그림책은 어른이 보아도
의미가 있는 책들이라 오랫동안 함께 볼 수 있을듯 해요.
감사합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22 [자유글] 저 피아노 배워요 imagefile [1] 아침 2018-09-18 824
3321 [자유글] 잠시 머물다 간 손님...^^ imagefile 아침 2018-09-11 777
3320 [책읽는부모] <무슨 애엄마가 이렇습니다>를 읽고 나서... imagefile [4] 푸르메 2018-09-10 838
3319 [책읽는부모] <대한민국 엄마표 하브루타> 춤을 책으로 배우는 기분이긴 하지만 imagefile 강모씨 2018-09-08 611
3318 [자유글] 웰다잉: Death Cafe에 초대합니다~ imagefile 정은주 2018-09-06 853
» [책읽는부모] <대한민국 엄마표 하브루타>를 읽고 imagefile xiaoxuan 2018-08-31 403
3316 [요리] 남은 치킨으로 치킨마요덮밥 ^^ imagefile 아침 2018-08-31 367
3315 [직장맘] 여름이 가네요 [7] 푸르메 2018-08-30 678
3314 [자유글]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imagefile [4] 아침 2018-08-28 391
3313 [책읽는부모] <대한민국 엄마표 하브루타>를 읽고 [2] puumm 2018-08-27 429
3312 [건강] [수수팥떡 건강강좌 안내]무더위에 지친 몸과 맘~비우고&맑게 채우고~ imagefile kkebi33 2018-08-22 334
3311 [자유글] 9세 남아 개똥이의 분노 유발 수학 풀이 [4] 강모씨 2018-08-14 854
3310 [책읽는부모] 대한민국 엄마표 하브루타를 읽고 [2] 새복맘 2018-08-10 607
3309 [자유글] '강아지똥' 다시 읽고 [4] 난엄마다 2018-08-10 594
3308 [자유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폭염이 물러가고 있나봐요. 풀벌레 소리가 듣기 좋아요 ^^ imagefile [6] 아침 2018-08-10 481
3307 [자유글] 기다리고 기다리던 진정한 여름. 신나는 물놀이터 ^^ imagefile 아침 2018-07-28 764
3306 [직장맘] 9세 개똥이의 방학 첫날. [6] 강모씨 2018-07-26 831
3305 [자유글] 쓰레기 줄이기. 지구에 내 흔적 적게 남기기. imagefile [2] 아침 2018-07-23 882
3304 [건강] 양선아 기자님 체력키우기 글에 자극받아서 imagefile [4] 아침 2018-07-17 881
3303 [자유글] 딸 키우는 재미 중 하나...^^ imagefile [4] 아침 2018-07-15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