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여] 열흘 째 - 체중계 너~~~

조회수 4333 추천수 0 2010.06.10 17:56:07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체중계가 움직일 생각을 안하네요. 간식도 끊고 소량의 식사만 열흘 째인데. 다른 분들은 조금씩이라도 변화가 있다고들 하시는데.. 전 왜....

허나 전 포기하지 않습니다. 옆 동료들의 시원하고 이쁜 원피스를 보며 다시한번 전의를 다집니다.  7월 31일 정도에 입게될 이쁜 원피스를 생각합니다.

아침 -  씨리얼 + 200, 키위 1

간식 - 쑥절편2, 건빵 4개, 빵 (매점 용 빵 마늘 페스주리?) 1/4

점심 - 밥 2/3, 닭찜(채소 위주. 닭조각은 4조각 정도?) 김치, 씨래기무침

간식 - 아이스커피(자체제작,  션한 저지방 우유  100 + 커피 두 스푼), 불량식품 아이스크림인 '*따'의 꼭지 부분

저녁  - 저지방 우유 (200)

반성- 평소와 달리 유난히 눈에 띄는 간식들.  변명을 하자면 복도에서 만나는 사랑스런 학생들이 입에 넣어 주는 간식들. 유난히 오늘은 간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이쁜 것들. BUT 다여트에는 도움 안 되는 것덜 ㅠㅠ 낼부터는 당당하게 "샘은 지금 다여트 중이다"라고 여느때처럼 말할 거지요 ^^. 그럼 아이들도 여느 때처럼 "샘이 뺄 데가 어딨다구~~"라고 어여쁜 위로를 해주겠지요 ^^;;  다여트엔 이쁜 너희도 악마로 보인다

절대 움직이지 않는 체중계 너!!!! 오늘부터는 근력운동으로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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