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필용한 상식 몇가지

자유글 조회수 5481 추천수 0 2011.04.10 00:16:57
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두면?

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두면 때가 잘 빠지리라고 생각하는 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오히려 때가  속으로 스며들어 세탁이 잘 되지 않는다.

오렌지로 목욕을
귤껍질은 약으로나 겨울철의 음료를 만드는데 그 이용도가 높으나 최근에는 농약 오염 등으로

인하여 먹는 것으로 활용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귤껍질을 가는 망사 같은 데 담아서 목욕탕

물을 데울 때 물 위에다 띄우면 그 향기로 해서 기분이 상쾌해질 뿐만 아니라 이 물로 목욕을

하 면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귀속의 귀지 파야 하나

귀지는 제거할 필요가 없다. 귀지는 아미노산과 지방산, 병원균에 대항하는

라이소자임과 면역글로불린으로 이뤄져 있다. 병원균대상에 필요한 물질인 셈이다.

뿐만 아니라 외이도와 고막의 피부는 특이하게 귀 바깥 방향으로 자라 내버려둬도
귀지는 자연히 귀밖으로 배출된다. 그 이동속도는 하루 0.05mm로 손톱자라는 속도와 비슷하다.
또한 귀지가 많아도 소리를 듣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 오히려 귀를 후비면 물리적

자극으로 귀지선에서 더
많은 귀지가 분비될 뿐이다. 한편 사람들은 마른 귀지는 괜찮지만 젖은 귀지는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육식이 많은 백인과 흑인은 젖은 귀지가 많고 채식이 주된

동양인은 마른 귀지가 많다.

숙취제거에 특효
몸을 보호하면서 숙취를 푸는 비방이 있다. 달걀을 껍데기째 컵에 담아 식초를 가득 채운다.

그대로 하루 정도 놓아두면 달걀 껍데기는 녹아 없어지고, 젓가락으로 저으면

달걀 형태도 사라진다. 이것을 한 숟갈 떠 먹으면 숙취에서 깨어날 수 있다.

약간 냄새가 나지만 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으면 된다
시멘트에 못을 박을 때
시멘트에 못질을 할 때 못이 잘 들어가지 않거나 곧잘 비뚤어 지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는 종이를 여러겹으로 접어 못을 박을 자리의 벽에다 대고 그 위에 못을

박으면 못도 구부러지지 않고 쉽게 들어간다. 못을 박은 다음 종이를 뜯어 내도

좋고 눈에 잘띄지 않는 곳이면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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