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텃밭 우영공동체꾸러미.

2주에 25000원에 야채를 집까지 직접 배달해준다.

기러기아빠에게 집밥을 먹게하려고 이번주도 푸짐하게주셨다 ㅠㅠ

반찬이 1개밖에 없는게 아쉽지만 GMO로부터 건강을 지킬수 있기에 열심히 섭취할 예정이다.

야채가 많을땐 두부를 하나더 주신다고..
무쳐서 먹는 시금치, 국해먹는 콩나물.. 어쩌지 ㅠㅠ

 

우영꾸러미.jpg  

 

결국

여성농민회에서 꾸러미도 왔고해서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차릴려고 했는데 ㅋㅋ

오늘은 참았다.

다들 저녁 맛있게 드셔요!

 

상다리가 부러지게.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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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욱
세 가지 꿈 중 하나를 이루기 위해 아내를 설득, 제주에 이주한 뽀뇨아빠. 경상도 남자와 전라도 여자가 만든 작품인 뽀뇨, 하나와 알콩달콩 살면서 언젠가 가족끼리 세계여행을 하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현재 제주의 농촌 마을에서 '무릉외갓집'을 운영하며 저서로 '제주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 '제주, 살아보니 어때?'를 출간했다.
이메일 : pporco25@naver.com       트위터 : pponyo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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