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수요일 아이들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이곳에 가려 했었다. 아찔하다. 사고 당한 아이가 결국 사망했다는데, 소풍 갔다 갑자기 애가 죽어버린 엄마의 심정은 어쩔까...평소 안전 사고에 대한 민원이 있었다는데 이 업체 그런 소비자의 목소리를 간과하다 결국 한 아이의 목숨을 잃었다. 어린이집 엄마들 이 사건때문에 난리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20349.html

 

에어바운스 사고업체 무허가 업체였다고 하네요. 허걱.

 

해피 에어바운스라는 업체인데, 이 업체 무허가라는 기사가 떴네요.

이 업체 홈페이지 가보니 우리 흔하게 키즈파크에 가서 볼 수 있는 에어바운스네요.

결국 에어바운스 놀이할 때는 적절한 인원 통제가 필수일 것 같은데, 인원 통제 하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는 것 같아요. 키즈 파크에서 놀 때 적절한 인원인지 확인해야 할 거 같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709656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양선아 기자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생활의 신조. 강철같은 몸과 마음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길을 춤추듯 즐겁게 걷고 싶다. 2001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편집부 기자를 거쳐 라이프 부문 삶과행복팀에서 육아 관련 기사를 썼으며 현재는 한겨레 사회정책팀에서 교육부 출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더 행복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은 나의 힘>과 공저 <나는 일하는 엄마다>가 있다.
이메일 : anmadang@hani.co.kr       트위터 : anmadang21      
블로그 : http://plug.hani.co.kr/anmadang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144323/cc7/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68 [가족] 딸과 아내에게 삐쳐버린 아빠의 후회 [2] third17 2014-01-21 5197
1767 [자유글] 오세요, 오세요~ 24일 신년회! imagefile [9] 빈진향 2014-01-21 4118
1766 [나들이] 대형 달팽이 찾기 imagefile [5] 난엄마다 2014-01-20 9609
1765 [자유글] 꼬마, 첫번째 사고치다 [7] 분홍구름 2014-01-20 3943
1764 [자유글] 내가 줄 수 있는 것, 그 새로움.... imagefile [10] anna8078 2014-01-20 7118
» [자유글] 에어바운스 사고....그 엄마 심정은 어떨지. [2] 양선아 2014-01-19 4379
1762 [자유글] [토토로네 미국집] 책 좋은 건 알겠는데, 어떻게?-미국학교의 독서교육 imagefile [9] pororo0308 2014-01-19 10569
1761 [자유글] '먹방'용 사과~! imagefile [1] 꿈꾸는식물 2014-01-18 3517
1760 [자유글] 천가방 사용설명서 imagefile [9] 윤영희 2014-01-17 7297
1759 [자유글] 쿠바에선 누구나 춤을 춘다 imagefile [4] 안정숙 2014-01-17 4255
1758 [자유글] 24일, 빈진향님 전시회 오시는 분들 손좀 들어주세요!^^ imagefile [4] 안정숙 2014-01-17 3640
1757 [자유글] 오랜만에 들른 베이비트리^^ [12] 나일맘 2014-01-15 3514
1756 [나들이] 여기 가 보셨어요? imagefile [14] 난엄마다 2014-01-15 9995
1755 [자유글] 아들 어록 잠깐 기록 [4] 양선아 2014-01-14 3572
1754 [직장맘] 엄마, 엄마 없으면 난 못 살아 [4] 숲을거닐다 2014-01-14 4428
1753 [자유글] 빨래 더미를 품에 안고 imagefile [10] anna8078 2014-01-14 7560
1752 [자유글] 24일 금요일입니다. 베이비트리언이 함께 맞는 청마해! [4] 빈진향 2014-01-14 4245
1751 [가족] 영화관에서도 딸 울린 아빠 [2] third17 2014-01-14 4229
1750 [가족] 엄마의 기도 [5] 조영미 2014-01-12 4604
1749 [자유글] 청말의 해를 열며, 제 자식 같은 놈을 소개합니다^^ imagefile [21] 안정숙 2014-01-10 6012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