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너무 많이 먹어 이 시간까지 잠도 못자고 음악 듣고 있네요.

커피량 많이 줄여서 한동안 잠 잘 잤는데

오늘 용량 초과해서 먹고 말았네요.

아이들과 엄청 흥분되게 놀아주고 나서

아이들을 고이 재운 뒤

잠이 안 와 컴퓨터 앞에 앉아 일도 하고 난 뒤,

음악도 듣고 베이비트리도 보고...

오늘은 이 노래가 좋네요.

 

232529_51490_1435.jpg

http://youtu.be/3pQo9oE_g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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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아 기자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생활의 신조. 강철같은 몸과 마음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길을 춤추듯 즐겁게 걷고 싶다. 2001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편집부 기자를 거쳐 라이프 부문 삶과행복팀에서 육아 관련 기사를 썼으며 현재는 한겨레 사회정책팀에서 교육부 출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더 행복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은 나의 힘>과 공저 <나는 일하는 엄마다>가 있다.
이메일 : anmadang@hani.co.kr       트위터 : anmadang21      
블로그 : http://plug.hani.co.kr/anma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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