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빠와 함께 휴가

조회수 2959 추천수 0 2013.08.21 14:26:21

네살 아들이 3박 4일을 아빠와 단 둘이 여행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에서 파도 파도 계속 나오는 모래를 보며 하루 3시간씩 모래 놀이를 하고,

열대 과일을 먹고, 시장 구경을 하고, 배도 타고...잘 놀았더군요.

아빠는 육아의 어려움을 깊이 느끼고, 아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다음번에는 엄마도 같이 가고, 네 밤자고 오자고 하네요.(더 긴 여행을 하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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