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생활 3년차 개똥이는 올해 처음 여름 방학을 맞이 하였습니다.

1년차에는 여름방학 없이 선생님들이 교차휴가를 가셨었고,
2
년차에는 2일만 쉬고 3일은 특별히 개똥이만 담임선생님께서 1:1일 보육을 했었으니
,
3
년차 올해 처음 여름방학을 맞이 하였습니다
.

프로젝트 중간에 휴가는 어림 없는데, 이번에는 운 좋게 저도 5일 휴가를 받았고
,
남편도 과감하게 월~ 5일 휴가를 냈습니다
.

계획은 처음부터 전북 진안에 사는 사촌동생집 뿐이었습니다
.
사촌 동생 집에서 월요일부터 3 4
.


20130730_104002.jpg

- 사촌 동생의 이웃이 심어 놓은 유기농 방울토마토. 따자 마자 바로 먹어도 된다는.

20130730_114036.jpg

- 다소 귀한 가족 사진. 아이 추워~를 연기하고 있는 개똥이

1017058_198823960279063_1620470770_n.jpg

- 카페 한쪽 벽면에 준비된 천사 날개. 천사가 된 개똥이.

27278_198823270279132_1264228986_n.jpg

- 하향평준화. 3세 민호가 하는 것은 뭐든 따라해서 머리도 묶었던 개똥이.

 

533694_198823146945811_1738799290_n.jpg

- 아들 개똥이(4세)와 조카 민호(3세)를 몸에 두른 그대는 수퍼맨.

 

1003754_198825203612272_2124943951_n.jpg

- 사촌 동생 집 옆으로 흐르는 계곡. 끝내주죠?

 

20130802_150356.jpg

- 뽀로로 테마 파크. 모래숲체험에 앞서 기념 촬영 부터.

 

1011729_198822440279215_75604550_n.jpg

- 킨텍스의 포토존에서 하늘을 나는 개똥이.

 

 

 

 

목요일 귀가 후 금요일에는 일산 킨텍스 뽀로로테마파크를 끝으로
개똥이의 여름방학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 9일 동안 8~9시까지 잠자는 호사를 누렸는데,
다시 어찌 출근할는지 아득하긴 합니다.
그래도 뭐, 또 먹고 살려면 열심히 일해야죠.
아자!!!

강모씨.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14 [가족] ] (아빠와 딸의 마주이야기)옷 벗지마, 찌찌 보이니까. [2] artika 2013-08-09 6936
1513 [살림] [수납의달인] 종이가방이 효자네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3-08-09 8641
1512 [살림] [톡톡레시피] 여름에 가지가지 한다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3-08-09 9457
1511 [나들이] 몸에 지닐 만큼 차에 실을 만큼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3-08-08 17277
1510 [나들이] 캠핑카, 그래 이 맛이야 imagefile [12] 분홍구름 2013-08-06 9491
1509 [나들이] 이야기가 있는 캠프 - 미다리분교에서의 1박2일 imagefile [2] anna8078 2013-08-06 8238
1508 [살림] 재봉틀 - 의자커버 imagefile [2] 까칠한 워킹맘 2013-08-06 12937
1507 [직장맘] 어린이집 방학, 직장맘에겐 부담 백배 imagefile [14] 푸르메 2013-08-05 9237
1506 [나들이] [딸과 함께한 별이야기 2] 한강공원에서의 첫번째 관측 imagefile [5] i29i29 2013-08-04 23390
» [자유글] 4세 개똥이의 여름방학 imagefile [10] 강모씨 2013-08-03 11146
1504 [책읽는부모]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부모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책 [6] 푸르메 2013-08-02 5673
1503 [책읽는부모] 두번째 받은 아이책 -- 작은 새 [제르마노 쥘로 글, 알 베르틴 그림, 이준경 옮김] 난엄마다 2013-08-02 5078
1502 [책읽는부모] 달콤한 요리 책과 떠나는 휴가 어때요? image 베이비트리 2013-08-01 5412
1501 한집 같은 두집, 3대 가족이 공존하는 방식 image 베이비트리 2013-08-01 5871
1500 대타로 나섰다 만루홈런 친 ‘너목들’ imagemovie 베이비트리 2013-08-01 4669
1499 [자유글] 우리 가족 휴가기 1 [10] 분홍구름 2013-07-31 6398
1498 [책읽는부모] [그림책 후기] <다투고 화해하고 우리는 친구> file [2] 루가맘 2013-07-31 5154
1497 [책읽는부모]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오늘은 어제보다 얼마만큼 더 자라났을까요? [1] ogamdo13 2013-07-31 4802
1496 [요리] 톡톡 레시피 - 밀면으로 변신한 물비빔면 image 베이비트리 2013-07-31 9925
1495 [가족] (아빠와 딸의 마주 이야기)몽골-모든 빛이 모이는 땅 imagefile [5] artika 2013-07-30 13929

인기글

최신댓글

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