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행복, 정우 사랑해

조회수 3261 추천수 2 2015.05.01 03:12:17

정우야..

 

 

태어난지 15개월이 될 동안

엄마는 오히려 너에게 받은게 더 많은거 같아..

 

늘 잘웃고 씩씩해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우리아기..

 

그래도 육아가 힘들때면

너에게 한번씩 투덜대는 엄마를 보면

 

참 부끄러워..

 

그럴땐 빤히 엄마를 쳐다보며

 

아직 말못하는 너이지만

 

위로를 받을때도 있지..

 

엄마,아빠는 우리정우를 7년만에 만나서 더더욱 반갑고

우리아기로 사실 태어나줘서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하고 두가지 마음이 들지만..

 

엄마는 정우가 태어나서 너무 행복해~!

 

정우야..엄마,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아빠가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할께..

 

그리고 늘 우리아가와 잘놀아주는 엄마가 되고싶어..

 

내일도 우리 재밌게놀자 사랑해 우리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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