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209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마음이 베이다 updateimagefile [1] 신순화 2018-06-17 618
209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살살 잡은 손 updateimagefile [3] 최형주 2018-06-17 310
209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노키즈존? 아이들이 자유로운 서귀포 공연장 imagefile 홍창욱 2018-06-17 1193
209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슬픔은 볼품 없는 소파와 같아 imagefile [2] 정은주 2018-06-14 1542
2092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대단하다는 흔한 말 imagefile 서이슬 2018-06-13 2135
209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닭 살리기 프로젝트!! imagefile [2] 신순화 2018-06-07 3128
209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무 일 없었던 그래서 더 빛이났던 하루 imagefile [1] 홍창욱 2018-06-03 1831
208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장조림, 아, 소고기 장조림!! imagefile 신순화 2018-05-30 4011
2088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하늘 나라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imagefile [8] 강남구 2018-05-28 5182
208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얘들아, 살림공부 하자 imagefile [2] 신순화 2018-05-25 3235
2086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빠와 아들의 취미 '낚시' imagefile [2] 박진현 2018-05-23 2877
208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딸아이와 바닷가 자전거 타기 imagefile [2] 홍창욱 2018-05-16 2826
2084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젖소들이 뿔났다 image [6] 서이슬 2018-05-15 3215
2083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육아 3종 세트, 착각과 오산 imagefile [3] 양선아 2018-05-14 2981
208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사랑은 착각과 오해를 타고... imagefile [3] 신순화 2018-05-14 3105
208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는 피를 흘린다 imagefile [2] 신순화 2018-05-09 3456
208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이젠 평화로 가자 imagefile [2] 신순화 2018-05-02 2779
2079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삶을 디자인할 수 있는 아이 imagefile [4] 윤영희 2018-04-30 3253
2078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부모님께 닮고 싶지 않은 세 가지 imagefile [14] 강남구 2018-04-30 5498
2077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5월에 피는 소금꽃 [4] 서이슬 2018-04-30 2527

Q.아이가 본인머리며 뺨을때리고 엄마때려를 계속해요...

아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에 안들면 본인얼굴을 엄청세게 때리고 땅에 머리를박기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러다가말겟지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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