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F8877-2.JPG

 

2015. 2. 6

 

 

+

3월 3일 아침에 바다 동생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 ^

집에서 진통을 하면서도 코에 박힌 피어싱이 빠질까봐 반창고를 세심하게 붙이고 조산원으로 갔는데

진행 속도가 너무 빨라 차에서 낳을 뻔 했습니다.

일단 순산 소식 이렇게 전하고요, 순산 기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젖과의 전쟁 2탄이 시작되었고, 밤 잠 못 자고, 골반이 많이 아파 어기적 어기적 걸어다니고 있지만

두 딸을 보면 웃음이 나오네요.

디테일한 이야기들 그림과 함께 한 편씩 전할게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하아... 화이팅입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최형주
이십 대를 아낌없이 방황하고 여행하며 보냈다. 서른 살이 되던 해에 시골 대안학교로 내려가 영어교사를 하다가 남편을 만나 결혼했고 지금은 두 딸 바다, 하늘이와 함께 네 식구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살고 있다. 부모님이 주신 '최형주'라는 이름을 쓰다가 '아름다운 땅'이라는 뜻의 '지아'에 부모님 성을 함께 붙인 '김최지아'로 이름을 바꾸었다. 베이비트리 생생육아에 모유수유를 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그림과 글로 표현한 ‘최형주의 젖 이야기'를 연재 완료하였다.
이메일 : vision323@hanmail.net      
블로그 : https://blog.naver.com/jamjamlife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41279/260/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52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나보다 결혼 잘 한 사람 있나 imagefile [4] 최형주 2015-10-27 9712
524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불편함과 마주하기, 다른 것과 함께 살기 imagefile [11] 케이티 2015-12-08 9709
52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 드디어 졸업이다 imagefile [8] 신순화 2016-02-24 9703
522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육아의 가치와 고됨을 학교에서 배운다면 [14] 케이티 2015-01-22 9681
52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마흔살 아빠, 둘째의 걸음마에서 인생을 배우다 imagefile [1] 홍창욱 2015-02-23 9675
520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오바마 아저씨를 만나고 싶어 imagefile [2] 정은주 2017-02-20 9659
519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엄마라는 이름의 속살 imagefile 정아은 2017-11-30 9650
»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코를 뚫었다. 출산을 일주일 앞두고. imagefile [9] 최형주 2015-03-06 9619
51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내 두번째 서재는.. 학교 도서관!! imagefile [4] 신순화 2016-06-30 9607
51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성대결절이 준 선물 imagefile [6] 신순화 2016-08-02 9603
515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세상 모든 일이 남 일 같지 않으니 imagefile [2] 김외현 2014-06-03 9574
514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감자샐러드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드는 법 imagefile [1] 윤영희 2016-12-24 9563
513 [베이스맘의 베이스육아] 세이펜과 영어 교육 이야기 전병희 2014-08-20 9562
512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엄마는 내 친엄마가 아니야? imagefile [4] 정은주 2017-02-13 9553
51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바지 열 벌의 재탄생 imagefile [10] 최형주 2015-01-21 9540
510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마리아 몬테소리 읽기] 1. 즐거운 인생 imagefile [4] 케이티 2016-08-25 9502
509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34편] 워킹맘, 새벽에 김밥말고 출근한다네~ imagefile [1] 지호엄마 2014-02-25 9495
508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감수성 imagefile [8] 케이티 2015-10-12 9489
507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운동 교육에 부족한 2% imagefile [3] 윤영희 2016-07-11 9472
506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우리동네 맘스클럽 이야기 imagefile [6] 케이티 2014-07-25 9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