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6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를 일깨우는 꼬마 시인 imagefile [6] 신순화 2017-10-17 3747
1961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누구에게나 있는 것 imagefile [4] 서이슬 2017-10-16 3778
1960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 선택권 주고 욕심 줄이고 imagefile [6] 양선아 2017-10-16 4292
195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빨래, 그래도 별 탈 없다 imagefile [3] 신순화 2017-10-12 3734
1958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육아, 엄마식 아빠식 imagefile [6] 박진현 2017-10-10 3834
195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이런 제사, 어떨까? imagefile [3] 신순화 2017-10-10 5662
1956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내가 외로운 이유...관계의 깊이 imagefile [2] 강남구 2017-10-10 3955
1955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아빠를 부탁해 image [1] 정은주 2017-10-09 4674
1954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즐거운 나의 집 imagefile 서이슬 2017-10-07 2633
195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두물머리에서 imagefile [3] 정은주 2017-10-01 3086
195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와 함께 한 첫 초등운동회 imagefile 홍창욱 2017-10-01 3164
1951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매일 엄마와 이별하는 아이들 imagefile 안정숙 2017-09-27 4132
195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우리는 서로 만나 무얼 버릴까 imagefile 신순화 2017-09-25 5319
1949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비상이 발생했습니다." imagefile [2] 강남구 2017-09-24 6187
1948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왜 낳은사람이 꼭 키워야 하지? image [2] 정은주 2017-09-22 3025
194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고 싶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9-21 3509
1946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커다란 나무가 필요한 이유 imagefile [2] 서이슬 2017-09-20 3964
194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좋아서 하는 공부 imagefile [1] 신순화 2017-09-19 8824
1944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우리 가문의 격세유전 imagefile [1] 정은주 2017-09-18 5610
1943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맞벌이 일주일 만에 걸린 대상포진 imagefile [3] 박진현 2017-09-14 4164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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