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
우리 사회 수많은 육아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하기보다
육아에 관한 다양한 사람들의 열린 소통을 지향합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겨레 기자들은 물론 
전업주부 아빠, 직장맘의 생생한 육아 경험담을 소개하는 마당입니다.

생생육아 필자로 참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babytree@hani.co.kr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로고최종.jpg



※ 사생활 침해, 비방, 음란, 욕설, 광고, 도배 등에 해당하는 게시물은 삭제되거나 활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0991/5ec/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72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엄마 생의 기록, 그 두 번째 이야기-딸들에게 할 이야기가 없다? imagefile [2] 홍창욱 2016-10-16 13226
72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앵두 한 알의 세상 imagefile [12] 신순화 2017-06-15 13214
72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제주살이 8년, 살아보니 어때? imagefile [2] 홍창욱 2017-04-10 13201
722 [김태규 기자의 짬짬육아 시즌2] 어른들은 몰라요, 내 맘대로 랭킹 imagefile 김태규 2010-11-29 13199
721 [화순댁의 산골마을 육아 일기] 친정엄마-시어머니, 환갑 동반 여행 imagefile [2] 안정숙 2014-06-30 13193
72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부모 화 아이 떼, 과속 페달 멈추기 imagefile [6] 홍창욱 2015-01-30 13165
719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동네 아이들과 함께 한 할로윈 파티 imagefile [3] 윤영희 2015-11-02 13157
71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이렇게 설렐 줄이야.. 막내의 유치원 입학! imagefile [5] 신순화 2015-03-04 13148
71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결혼 13년 만에 받은 생일상 imagefile [8] 신순화 2015-10-15 13129
716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윤슬이 친구들이 놀러왔다 imagefile [1] 박진현 2018-06-29 13124
715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5월, 엄마 아빠의 오지랖을 꿈꾸다 imagefile [6] 케이티 2015-05-02 13121
714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왜 늘 고통은 국민 몫인가 imagefile [4] 윤영희 2016-11-18 13118
713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아침이 있는 삶 imagefile [4] 윤영희 2015-04-21 13109
71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놀이와 웃음이 있는 작은 학교 운동회 imagefile [2] 신순화 2014-10-03 13108
711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새봄, 새학기 준비는 바른 수면습관부터 imagefile [13] 윤영희 2014-03-02 13107
710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부모님께 닮고 싶지 않은 세 가지 imagefile [14] 강남구 2018-04-30 13080
709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배꼽 인사만 인사인가요 imagefile [12] 케이티 2016-06-07 13079
70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문명의 야만, 야만의 문명 imagefile 신순화 2014-08-13 13071
707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두려움의 극복, 두려운 시간과의 만남 imagefile [4] 강남구 2016-03-31 13065
70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이제 진짜 베이비시터 imagefile [2] 최형주 2016-10-17 13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