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7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소설을 써야겠어요!! imagefile [5] 신순화 2018-04-24 3976
2070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빠 어디가 imagefile [4] 박진현 2018-04-22 2758
2069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imagefile [3] 정은주 2018-04-19 3605
2068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7편] 체육이 사라지고 있다 imagefile [3] 지호엄마 2018-04-19 2225
2067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발 큰 발레리나 imagefile 서이슬 2018-04-18 2290
206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그날, 우리.. imagefile 신순화 2018-04-16 2661
206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동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내 imagefile [18] 홍창욱 2018-04-14 1723
206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이들과 '종이 신문'을 읽는 이유 imagefile [4] 신순화 2018-04-13 3831
2063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인생2막'의 조건 imagefile 강남구 2018-04-11 4195
206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딸과 함께 하는 등굣길 imagefile 홍창욱 2018-04-08 1436
206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오빠의 선물 imagefile [4] 신순화 2018-04-06 4340
2060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부모를 죄인 취급 말라 image 정은주 2018-03-29 2218
205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이 온다 imagefile [2] 신순화 2018-03-28 3858
2058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안양천 포도주 난동 사건 imagefile [2] 강남구 2018-03-26 3940
205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수학꼴찌, 초등 2년 내 딸을 위하여 imagefile [6] 홍창욱 2018-03-25 3942
2056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7개월 아기를 바위에"…여전히 아픈 4.3 이야기 imagefile [2] 박진현 2018-03-25 1449
2055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함께 걸어요 imagefile [12] 서이슬 2018-03-23 1332
2054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형제는 원래 사이좋게 태어나지 않았다- 프랭크 설로웨이 <타고난 반항아> imagefile [3] 정아은 2018-03-22 3809
205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좋은 한 끼 imagefile [8] 신순화 2018-03-20 4247
205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imagefile [2] 홍창욱 2018-03-18 1841

Q.5세 아이 사회성(유치원 생활)

현재 한국나이로 5세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저희는 맞벌이여서 조부모와 같이 살면서 낮 시간은 조부모가 돌봐주십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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