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59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7개월 아기를 바위에"…여전히 아픈 4.3 이야기 imagefile [2] 박진현 2018-03-25 989
205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함께 걸어요 imagefile [12] 서이슬 2018-03-23 1076
2057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형제는 원래 사이좋게 태어나지 않았다- 프랭크 설로웨이 <타고난 반항아> imagefile [3] 정아은 2018-03-22 3437
205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좋은 한 끼 imagefile [8] 신순화 2018-03-20 3686
205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imagefile [2] 홍창욱 2018-03-18 1533
2054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뿌린 대로 거두리라 imagefile [3] 정은주 2018-03-16 2649
205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전기없이 살 수 있을까? imagefile [2] 신순화 2018-03-16 2789
2052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목욕탕에도 계급장 있는 경찰청 imagefile 강남구 2018-03-16 7090
205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표선해수욕장에서 연날리기 imagefile 홍창욱 2018-03-12 2075
2050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엄마가 보고플 때 imagefile [2] 서이슬 2018-03-12 2216
2049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안희정은 집안일을 했을까?...권력자와 가정주부 imagefile [4] 강남구 2018-03-08 4962
204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이와 함께 한 1박 2일 제주여행 imagefile [2] 홍창욱 2018-03-08 1489
204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 또 한 계단을 오르다 imagefile [7] 신순화 2018-03-07 3561
2046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장래희망? 내가 어떻게 알아! imagefile [3] 박진현 2018-03-06 2618
2045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선생님이라는 큰 선물 image [3] 정은주 2018-03-04 1052
2044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수험생이 있는 가정의 새해 다짐 imagefile [5] 윤영희 2018-03-01 3065
2043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아이를 품는 헌법 imagefile [2] 서이슬 2018-03-01 3697
204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품 떠나는 아들, 이젠 때가 왔다 imagefile [9] 신순화 2018-02-25 3134
204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명절 대이동 보다 힘들었던 놀이기구 타기 imagefile [2] 홍창욱 2018-02-24 991
204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35년 만의 미투 (me too) imagefile [12] 신순화 2018-02-21 4362

Q.마음이 여린아이,,,

올해 만 4세, 6세인 남자아이입니다, 다른 학습적인 부분이나 친구관계, 유치원 생활은 문제없이 잘 하는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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