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1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굳이 이렇게 한다 imagefile [7] 신순화 2017-08-18 5655
1918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제주 아빠의 평등육아 일기] 닭이 행복해야 우리도 행복하다. imagefile [7] 박진현 2017-08-18 4712
191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험한 세월 살아가는 힘은 공부 imagefile [4] 신순화 2017-08-15 5899
191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의 품, 우주의 품 imagefile [1] 최형주 2017-08-14 3354
1915 [윤은숙의 산전수전 육아수련] 부질없는 약속, 그래서 좋다 imagefile [3] 윤은숙 2017-08-13 4447
191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지지고 볶아도 어차피.. imagefile 신순화 2017-08-10 10012
1913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한 아이 imagefile [3] 서이슬 2017-08-10 4306
1912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다엘의 여름방학, 미래를 꿈 꾸다 imagefile [1] 정은주 2017-08-07 3879
1911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아이에겐 책이 먼저일까, 경험이 먼저일까 imagefile [2] 윤영희 2017-08-07 3948
191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아쉬움을 달래려고 숨을 나누어 쉰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8-02 3192
190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82년생 김지영과 70년생 신순화 imagefile [4] 신순화 2017-08-01 5214
190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하지 않을 자유, 낳지 않을 자유 imagefile [4] 서이슬 2017-07-31 5257
1907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뿌리 찾기, 옛터 찾기 image 정은주 2017-07-31 2668
1906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빠의 평등육아 일기] 꿈나라에 가기 싫어! imagefile [5] 박진현 2017-07-28 2817
1905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시와 노래를 사랑하는 아이로 컸으면 imagefile [6] 양선아 2017-07-27 6105
190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장발의 바다에게 온 시련 imagefile [4] 최형주 2017-07-25 2799
190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분노의 호미질이 가르쳐 준 것들 imagefile [6] 신순화 2017-07-25 4795
1902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가능하지 않은 걸 꿈꾸면 안되나요? imagefile [4] 윤영희 2017-07-25 3602
1901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유전자가 전염되나? imagefile [2] 정은주 2017-07-24 4145
190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잊을수 없는 신라면덮밥 imagefile [8] 신순화 2017-07-20 6857

Q.마음이 여린아이,,,

올해 만 4세, 6세인 남자아이입니다, 다른 학습적인 부분이나 친구관계, 유치원 생활은 문제없이 잘 하는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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