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이야기 나온 김에 찍은 사진들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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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오전, 평밭 마을 초입의 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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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오후 희망버스와 함께, 상동면 도곡리 도곡 저수지~110번 송전탑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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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밀양역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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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오전 상동면 도곡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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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낮, 보라마을 고(故)이치우 어르신 논에 세운 상징탑, 걸개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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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진향
사진으로 만난 남편과 408일간 세계일주를 했다. 서로에게 올인해 인생을 두 배로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둘이 넷이 되었고, 현재를 천천히 음미하며 충실히 살아내는 것이, 돈 벌기 보다는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는 생각은 여전하다. 아루(아름다운 하루), 해람(해맑은 사람)과 함께 자연과 사람을 만나며 분주한 세상 속을 느릿느릿 걷는다. 2012년 겨울, 49일동안 네 식구 말레이시아를 여행하고 왔다. 도시텃밭에서 농사를 짓고, 사진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는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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