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4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픈 부모를 돌보는 일 imagefile [6] 신순화 2017-01-25 7177
34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세 아이와 겨울 방학 생존기 imagefile 신순화 2017-01-18 5379
34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50년 만에 잡은 아버지 손 imagefile [6] 신순화 2017-01-11 9662
33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에게 받은 '잔소리의 제왕상' imagefile [10] 신순화 2017-01-03 8911
33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고맙다, 다 고맙다. imagefile [2] 신순화 2016-12-29 9205
33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그래도, 아직은, 산타!!! imagefile [4] 신순화 2016-12-22 9839
33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천천히, 오래, 꾸준히 imagefile [1] 신순화 2016-12-15 7844
33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기대어 산다 imagefile [6] 신순화 2016-12-09 7462
33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멕고나걸 교수의 주름에서 배우는 것들 imagefile [8] 신순화 2016-12-01 17633
33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지금은 광장으로 나가야 할 때 imagefile [5] 신순화 2016-11-10 13658
33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잇값을 생각하다 imagefile 신순화 2016-11-04 24908
33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싸우는 부모, 아이들 눈엔 imagefile [8] 신순화 2016-10-26 18203
33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엄마도 아이도 신나는 장터!! imagefile [4] 신순화 2016-10-21 7712
32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는 편리함이 불편하다 imagefile [2] 신순화 2016-10-14 10401
32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엄마도 배우는 사람일 뿐.. imagefile [2] 신순화 2016-10-06 9089
32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웃다가 운 밀당 고수 편지 imagefile [2] 신순화 2016-09-30 8899
32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이런 학교, 참 좋다!! imagefile [1] 신순화 2016-09-23 8386
32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여보님아, 제발 쫌 응! imagefile [8] 신순화 2016-09-12 10538
32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엎드려 절 받은 남편과의 데이트^^ imagefile [9] 신순화 2016-09-09 8012
32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남편님아, 제발 쫌!! imagefile [10] 신순화 2016-09-07 12895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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