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열한 살 마음은 고슴도치 마음 imagefile [4] 신순화 2017-04-13 5757
35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평범한 날'이 가장 '빛나는 날'이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4-04 5562
35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과 스마트폰, 그리고 나의 투쟁 imagefile [5] 신순화 2017-03-29 6945
34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imagefile [14] 신순화 2017-03-22 6506
34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트와이스'가 둘째를 울리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3-08 9732
34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셋째가 입학했다!! imagefile [5] 신순화 2017-03-02 8868
34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세월이 흘러도 역시 숨바꼭질!! imagefile [2] 신순화 2017-02-22 7259
34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늙고, 아프고, 약한 존재들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들 imagefile [2] 신순화 2017-02-16 6977
34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와 다른 사람이 소중한 이유 imagefile [2] 신순화 2017-02-07 8886
34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막내의 '어린이' 권리 획득!! imagefile [3] 신순화 2017-02-01 9340
34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픈 부모를 돌보는 일 imagefile [6] 신순화 2017-01-25 7686
34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세 아이와 겨울 방학 생존기 imagefile 신순화 2017-01-18 5678
34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50년 만에 잡은 아버지 손 imagefile [6] 신순화 2017-01-11 10079
33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에게 받은 '잔소리의 제왕상' imagefile [10] 신순화 2017-01-03 9462
33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고맙다, 다 고맙다. imagefile [2] 신순화 2016-12-29 9522
33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그래도, 아직은, 산타!!! imagefile [4] 신순화 2016-12-22 10238
33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천천히, 오래, 꾸준히 imagefile [1] 신순화 2016-12-15 8245
33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기대어 산다 imagefile [6] 신순화 2016-12-09 7745
33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멕고나걸 교수의 주름에서 배우는 것들 imagefile [8] 신순화 2016-12-01 18040
33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지금은 광장으로 나가야 할 때 imagefile [5] 신순화 2016-11-10 14243

Q.부부간 육아 방식의 의견충돌 상담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두 아이들 둔 아빠입니다.요즘 자녀 육아로 부부간에 의견이 달라 자주 다투어서 서로 힘든 나날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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