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돈 보다 더 귀한 것 imagefile [11] 신순화 2017-06-20 11071
36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앵두 한 알의 세상 imagefile [12] 신순화 2017-06-15 8398
36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소리.. 그 소리 imagefile [2] 신순화 2017-06-08 5884
35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그 강가에 다시 서다 imagefile [2] 신순화 2017-06-01 6085
35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우리를 키운 건 8할이 수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5-24 6384
35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세 아이와 함께 보는 '빨간 머리 앤' imagefile [8] 신순화 2017-05-17 5342
35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내게로 온 책상 imagefile [1] 신순화 2017-05-12 4277
35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우리에게도 더 좋은 날이 오겠지 imagefile 신순화 2017-05-10 4971
35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픈 세 아이와 보낸 8일간의 보고서 imagefile [8] 신순화 2017-04-26 6011
35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따뜻한 밥 한 그릇 imagefile [4] 신순화 2017-04-20 7312
35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열한 살 마음은 고슴도치 마음 imagefile [4] 신순화 2017-04-13 5372
35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평범한 날'이 가장 '빛나는 날'이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4-04 5161
35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과 스마트폰, 그리고 나의 투쟁 imagefile [5] 신순화 2017-03-29 6488
34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imagefile [14] 신순화 2017-03-22 6099
34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트와이스'가 둘째를 울리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3-08 9320
34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셋째가 입학했다!! imagefile [5] 신순화 2017-03-02 8435
34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세월이 흘러도 역시 숨바꼭질!! imagefile [2] 신순화 2017-02-22 6869
34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늙고, 아프고, 약한 존재들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들 imagefile [2] 신순화 2017-02-16 6599
34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와 다른 사람이 소중한 이유 imagefile [2] 신순화 2017-02-07 8419
34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막내의 '어린이' 권리 획득!! imagefile [3] 신순화 2017-02-01 8925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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