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픈 세 아이와 보낸 8일간의 보고서 imagefile [8] 신순화 2017-04-26 5858
35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따뜻한 밥 한 그릇 imagefile [4] 신순화 2017-04-20 7132
35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열한 살 마음은 고슴도치 마음 imagefile [4] 신순화 2017-04-13 5213
35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평범한 날'이 가장 '빛나는 날'이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4-04 5020
35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과 스마트폰, 그리고 나의 투쟁 imagefile [5] 신순화 2017-03-29 6311
34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imagefile [14] 신순화 2017-03-22 5927
34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트와이스'가 둘째를 울리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3-08 9153
34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셋째가 입학했다!! imagefile [5] 신순화 2017-03-02 8210
34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세월이 흘러도 역시 숨바꼭질!! imagefile [2] 신순화 2017-02-22 6714
34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늙고, 아프고, 약한 존재들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들 imagefile [2] 신순화 2017-02-16 6415
34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와 다른 사람이 소중한 이유 imagefile [2] 신순화 2017-02-07 8237
34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막내의 '어린이' 권리 획득!! imagefile [3] 신순화 2017-02-01 8769
34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픈 부모를 돌보는 일 imagefile [6] 신순화 2017-01-25 6957
34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세 아이와 겨울 방학 생존기 imagefile 신순화 2017-01-18 5236
34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50년 만에 잡은 아버지 손 imagefile [6] 신순화 2017-01-11 9470
33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에게 받은 '잔소리의 제왕상' imagefile [10] 신순화 2017-01-03 8518
33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고맙다, 다 고맙다. imagefile [2] 신순화 2016-12-29 9051
33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그래도, 아직은, 산타!!! imagefile [4] 신순화 2016-12-22 9633
33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천천히, 오래, 꾸준히 imagefile [1] 신순화 2016-12-15 7691
33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기대어 산다 imagefile [6] 신순화 2016-12-09 7326

Q.마음이 여린아이,,,

올해 만 4세, 6세인 남자아이입니다, 다른 학습적인 부분이나 친구관계, 유치원 생활은 문제없이 잘 하는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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