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흔들렸다 imagefile [1] 신순화 2017-11-17 3048
38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열 일곱, 사랑에 빠지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11-09 4538
38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마르지 않는 내 노다지 imagefile [1] 신순화 2017-10-31 4528
37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를 일깨우는 꼬마 시인 imagefile [6] 신순화 2017-10-17 3833
37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빨래, 그래도 별 탈 없다 imagefile [3] 신순화 2017-10-12 3808
37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이런 제사, 어떨까? imagefile [3] 신순화 2017-10-10 5762
37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우리는 서로 만나 무얼 버릴까 imagefile 신순화 2017-09-25 5458
37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좋아서 하는 공부 imagefile [1] 신순화 2017-09-19 9367
37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짜증과 예술사이 imagefile [4] 신순화 2017-09-10 4448
37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보이지 않는 것들이 우리를 이룬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9-01 4955
37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생리 이야기 해 보자! imagefile [4] 신순화 2017-08-22 7789
37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굳이 이렇게 한다 imagefile [7] 신순화 2017-08-18 6027
37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험한 세월 살아가는 힘은 공부 imagefile [4] 신순화 2017-08-15 6264
36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지지고 볶아도 어차피.. imagefile 신순화 2017-08-10 10226
36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82년생 김지영과 70년생 신순화 imagefile [4] 신순화 2017-08-01 5513
36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분노의 호미질이 가르쳐 준 것들 imagefile [6] 신순화 2017-07-25 5066
36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잊을수 없는 신라면덮밥 imagefile [8] 신순화 2017-07-20 7237
36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더 키워봐야 안다 imagefile [2] 신순화 2017-07-19 4636
36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이 받아온 성적표 imagefile [2] 신순화 2017-07-07 5194
36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학교 가는 길 imagefile 신순화 2017-06-28 4928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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