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이젠 아들의 손을 놓을 때 newimagefile 신순화 2018-02-25 35
39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35년 만의 미투 (me too) updateimagefile [5] 신순화 2018-02-21 2562
39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대놓고 하는 낯 뜨거운 이야기^^ imagefile [5] 신순화 2018-02-14 2508
39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 친구 11명, 집 1박2일 imagefile [6] 신순화 2018-02-07 3975
39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유쾌, 발랄 딸들과 나누는 성(性) 토크! imagefile [6] 신순화 2018-02-01 6122
39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힘들땐 '딸랑이'를 흔들어 주세요!! imagefile [2] 신순화 2018-01-23 2109
39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손톱이 자랐다, 마음도 함께 자랐다 imagefile [8] 신순화 2018-01-19 1975
39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지금 사랑하기 imagefile [8] 신순화 2018-01-12 2866
38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우리 가족이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보내는 방법 imagefile [9] 신순화 2018-01-01 1813
38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삼천번 절은 못 했지만... imagefile [2] 신순화 2017-12-26 3237
38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이돌을 좋아하는 딸들에게 image [1] 신순화 2017-12-20 2434
38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생리컵에 대한 아이들과의 토크 image [9] 신순화 2017-12-12 5670
38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마누라보다 딸이 더 좋지? imagefile 신순화 2017-12-05 2958
38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7년의 사랑, 그리고 이별 imagefile [4] 신순화 2017-11-28 1997
38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파 다듬다 울었다 imagefile [8] 신순화 2017-11-23 4256
38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흔들렸다 imagefile [1] 신순화 2017-11-17 2130
38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열 일곱, 사랑에 빠지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11-09 3260
38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마르지 않는 내 노다지 imagefile [1] 신순화 2017-10-31 3355
37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를 일깨우는 꼬마 시인 imagefile [6] 신순화 2017-10-17 2859
37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빨래, 그래도 별 탈 없다 imagefile [3] 신순화 2017-10-12 2914

Q.만5세여아 친구집착. 일상생활에 영향을 줘요

지난 12월에 만5세가 된 여아입니다. (곧 유치원 7세반이 됩니다). 저는 전업주부(40대 후반).아이는 만3세때 불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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