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싸울 땐 ‘손 잡고 마주앉아’ 싸우자 imagefile [1] 김외현 2013-05-09 13347
28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아빠 동지들! 힘냅시다! imagefile [1] 김외현 2013-04-11 1310
27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나의 못난 찌질함을 반성합니다 imagefile 김외현 2013-03-06 5715
26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이해받는 부모가 되고 싶다 imagefile 김외현 2013-02-12 3487
25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아이의 기억에 리셋버튼은 없다 imagefile 김외현 2013-01-24 5219
24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소중히 길렀던 내 ‘육아 근육’은 어디에 imagefile [26] 김외현 2013-01-15 4118
23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아들 2호야, 미안. 아! 미안 imagefile [20] 김외현 2012-12-21 20097
22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악역을 맡은 천사 imagefile 김외현 2012-12-06 1978
21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아이에게 제안하는 거래 imagefile 김외현 2012-11-28 11902
20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아들 둘…, 축복을 해달란 말이다! imagefile 김외현 2012-11-13 5795
19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봄날은 간다? imagefile [1] 김외현 2012-11-01 2861
18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내일이면 동생이 생기는 첫아이에게 imagefile [1] 김외현 2012-10-26 3124
17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그날 외출 뒤, 사회불만세력이 되다 imagefile 김외현 2012-10-18 4906
16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둘이 들어갔다 셋이 나오는 곳 imagefile [1] 김외현 2012-10-11 4094
15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몸으로 놀아주는 게 소중한 건 알지만 imagefile [29] 김외현 2012-10-04 4619
14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결혼하면 외로워지고, 아이를 낳으면 더욱 외로워진다? imagefile 김외현 2012-09-30 6374
13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미션 임파서블은 없다 imagefile 김외현 2012-09-26 5317
12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저금통을 내미는 아이에게 imagefile [12] 김외현 2012-09-19 5396
11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생이별인데, 어찌 홀가분하기만 할까 imagefile [9] 김외현 2012-09-13 5411
10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육아남에게 마음을 열어주세요 imagefile [8] 김외현 2012-07-12 3482

Q.자는걸 너무 싫어 하는 아이

만8세가 막 되는 외동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저는 아이가 3살때 직장도 관두었고 저나 아빠와 유대관계도 좋구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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