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20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엄마 미안해, 내 딸들을 더 사랑해서 imagefile [3] 안정숙 2017-12-01 4150
19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딸딸 엄마 임신부의 두 얼굴 imagefile [7] 안정숙 2017-11-11 4631
18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매일 엄마와 이별하는 아이들 imagefile 안정숙 2017-09-27 3932
17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일상, 제일 먼저 지켜야 하는 것 imagefile [9] 안정숙 2017-09-12 4328
16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세 번째는 쉬울 줄 알았습니다만 imagefile [7] 안정숙 2017-07-20 7792
15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단절되는 경력이란, 삶이란 없다 imagefile [17] 안정숙 2017-06-21 5768
14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잠들기 직전의 노래 imagefile [4] 안정숙 2017-05-17 6066
13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세월호와 제주도 그리고 글쓰기 imagefile 안정숙 2017-04-18 4962
12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결국, 사람이더라 사랑이더라 imagefile [2] 안정숙 2017-03-22 5913
11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지저분해서 좋은 집 imagefile [8] 안정숙 2017-01-13 13468
10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이런 질문하는 내가 싫다 imagefile [9] 안정숙 2017-01-03 9970
9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로이터 사진전] 65살 아빠와 35살 딸의 합작 관람기 imagefile [7] 안정숙 2016-09-21 9928
8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위태로운 아이들, 어떻게 살려낼까 [4] 안정숙 2016-08-03 9117
7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다섯 살 아이의 소원 imagefile [4] 안정숙 2016-07-20 8879
6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열 살 즈음, 장마의 화음 imagefile [6] 안정숙 2016-07-10 8993
5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새벽 4시, 휴 기쁘다 imagefile [4] 안정숙 2016-06-29 9781
4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둘만의 퇴근길, 첫사랑처럼 imagefile [6] 안정숙 2016-06-09 9845
3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육아가 그렇게 힘든가요? imagefile [17] 안정숙 2016-05-03 12317
2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또 하나의 연애편지 imagefile [13] 안정숙 2016-04-07 9269
1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일하는 엄마, 글쓰는 엄마>로 돌아올까 합니다 imagefile [16] 안정숙 2016-02-25 7588

Q.아이가 본인머리며 뺨을때리고 엄마때려를 계속해요...

아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에 안들면 본인얼굴을 엄청세게 때리고 땅에 머리를박기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러다가말겟지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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