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엄마 미안해, 내 딸들을 더 사랑해서 imagefile [3] 안정숙 2017-12-01 2509
19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딸딸 엄마 임신부의 두 얼굴 imagefile [6] 안정숙 2017-11-11 2971
18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매일 엄마와 이별하는 아이들 imagefile 안정숙 2017-09-27 2288
17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일상, 제일 먼저 지켜야 하는 것 imagefile [8] 안정숙 2017-09-12 2425
16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세 번째는 쉬울 줄 알았습니다만 imagefile [6] 안정숙 2017-07-20 6058
15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단절되는 경력이란, 삶이란 없다 imagefile [17] 안정숙 2017-06-21 4462
14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잠들기 직전의 노래 imagefile [3] 안정숙 2017-05-17 4264
13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세월호와 제주도 그리고 글쓰기 imagefile 안정숙 2017-04-18 2930
12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결국, 사람이더라 사랑이더라 imagefile [2] 안정숙 2017-03-22 3939
11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지저분해서 좋은 집 imagefile [6] 안정숙 2017-01-13 10665
10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이런 질문하는 내가 싫다 imagefile [9] 안정숙 2017-01-03 7577
9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로이터 사진전] 65살 아빠와 35살 딸의 합작 관람기 imagefile [7] 안정숙 2016-09-21 7433
8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위태로운 아이들, 어떻게 살려낼까 [4] 안정숙 2016-08-03 6738
7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다섯 살 아이의 소원 imagefile [4] 안정숙 2016-07-20 7055
6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열 살 즈음, 장마의 화음 imagefile [6] 안정숙 2016-07-10 7360
5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새벽 4시, 휴 기쁘다 imagefile [4] 안정숙 2016-06-29 8022
4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둘만의 퇴근길, 첫사랑처럼 imagefile [6] 안정숙 2016-06-09 8058
3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육아가 그렇게 힘든가요? imagefile [17] 안정숙 2016-05-03 10204
2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또 하나의 연애편지 imagefile [13] 안정숙 2016-04-07 7850
1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일하는 엄마, 글쓰는 엄마>로 돌아올까 합니다 imagefile [16] 안정숙 2016-02-25 6380

Q.분유를 안 먹는 아이..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200일이 좀 지난 쌍둥이엄마입니다.아이들이 분유를 너무 먹지 않아 힘이 듭니다. 조언을 부탁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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