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
우리 사회 수많은 육아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하기보다
육아에 관한 다양한 사람들의 열린 소통을 지향합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겨레 기자들은 물론 
전업주부 아빠, 직장맘의 생생한 육아 경험담을 소개하는 마당입니다.

생생육아 필자로 참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babytree@hani.co.kr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로고최종.jpg



※ 사생활 침해, 비방, 음란, 욕설, 광고, 도배 등에 해당하는 게시물은 삭제되거나 활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0991/269/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4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하늘 나라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imagefile [9] 강남구 2018-05-28 5386
53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부모님께 닮고 싶지 않은 세 가지 imagefile [14] 강남구 2018-04-30 5581
52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인생2막'의 조건 imagefile 강남구 2018-04-11 3455
5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안양천 포도주 난동 사건 imagefile [2] 강남구 2018-03-26 3205
50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목욕탕에도 계급장 있는 경찰청 imagefile 강남구 2018-03-16 7090
49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안희정은 집안일을 했을까?...권력자와 가정주부 imagefile [4] 강남구 2018-03-08 4962
48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그립고도 미안한 사랑…제천 희생자를 추모하며 imagefile [1] 강남구 2017-12-27 3414
47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한밤 전화, 슬픔의 무게 imagefile 강남구 2017-12-19 3507
46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두 마음 사이 전쟁 imagefile 강남구 2017-12-01 3373
45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높은 파도를 바라보는 아이 imagefile 강남구 2017-11-23 3519
44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암 아내 챙기는 말기 암 남편 imagefile [8] 강남구 2017-10-21 7618
43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내가 외로운 이유...관계의 깊이 imagefile [2] 강남구 2017-10-10 3764
42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비상이 발생했습니다." imagefile [2] 강남구 2017-09-24 5973
4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엄마면서 아빠이고 학생 imagefile [6] 강남구 2017-09-01 4661
40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화를 내는 내가 화나면 imagefile [8] 강남구 2017-07-05 5641
39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중학생 엄마들이 들려준 이야기 (1) imagefile [3] 강남구 2017-06-05 5781
38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특별한 사람을 만드는 평범한 시간 imagefile [6] 강남구 2017-05-15 5444
37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어떻게 지내세요? imagefile [4] 강남구 2017-04-19 7453
36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성장통과 독립전쟁 imagefile [6] 강남구 2017-03-27 6802
35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그게 너거든. 그런데 그게 어때서. imagefile [4] 강남구 2017-03-17 7029

Q.마음이 여린아이,,,

올해 만 4세, 6세인 남자아이입니다, 다른 학습적인 부분이나 친구관계, 유치원 생활은 문제없이 잘 하는편이나...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