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친밀한 관계 속 위력을 인정하기 imagefile 서이슬 2018-08-16 3915
22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잘못된 몸'을 낳은 엄마의 '자격'에 관하여 imagefile [8] 서이슬 2018-07-29 3163
21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대단하다는 흔한 말 imagefile 서이슬 2018-06-13 3759
20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젖소들이 뿔났다 image [6] 서이슬 2018-05-15 4553
19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5월에 피는 소금꽃 [4] 서이슬 2018-04-30 3602
1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발 큰 발레리나 imagefile 서이슬 2018-04-18 2695
17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함께 걸어요 imagefile [12] 서이슬 2018-03-23 1755
16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엄마가 보고플 때 imagefile [2] 서이슬 2018-03-12 3082
15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아이를 품는 헌법 imagefile [2] 서이슬 2018-03-01 8170
14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매일 먹는 놀이밥 imagefile [8] 서이슬 2018-02-20 4001
13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바다도 되고, 캠핑장도 되는 imagefile 서이슬 2018-01-10 2637
12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아들 딸 구별 말고 서이슬 2017-12-20 3829
11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팬케이크와 비지찌개 imagefile [2] 서이슬 2017-12-07 2413
10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당당하게! imagefile [8] 서이슬 2017-11-07 4241
9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여성의 몸, 엄마의 몸 imagefile [6] 서이슬 2017-10-27 7988
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누구에게나 있는 것 imagefile [4] 서이슬 2017-10-16 4367
7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즐거운 나의 집 imagefile 서이슬 2017-10-07 3212
6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커다란 나무가 필요한 이유 imagefile [2] 서이슬 2017-09-20 4605
5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분리된 세계 저쪽 imagefile [10] 서이슬 2017-09-10 5358
4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조금 다른 종점 여행 imagefile [7] 서이슬 2017-08-30 4224

Q.연년생 형제 관게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첫째가 만23개월, 둘째가 만8개월입니다.  첫째는 아주 아기때는 잠투정이 좀 있긴 했지만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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