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친밀한 관계 속 위력을 인정하기 imagefile 서이슬 2018-08-16 2365
24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잘못된 몸'을 낳은 엄마의 '자격'에 관하여 imagefile [8] 서이슬 2018-07-29 2010
23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대단하다는 흔한 말 imagefile 서이슬 2018-06-13 3037
22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젖소들이 뿔났다 image [6] 서이슬 2018-05-15 3636
21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5월에 피는 소금꽃 [4] 서이슬 2018-04-30 2823
20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발 큰 발레리나 imagefile 서이슬 2018-04-18 2162
19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함께 걸어요 imagefile [12] 서이슬 2018-03-23 1212
1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엄마가 보고플 때 imagefile [2] 서이슬 2018-03-12 2411
17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아이를 품는 헌법 imagefile [2] 서이슬 2018-03-01 4182
16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매일 먹는 놀이밥 imagefile [8] 서이슬 2018-02-20 3353
15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바다도 되고, 캠핑장도 되는 imagefile 서이슬 2018-01-10 2138
14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아들 딸 구별 말고 서이슬 2017-12-20 3302
13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팬케이크와 비지찌개 imagefile [2] 서이슬 2017-12-07 1834
12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같이” 빨래하는 페미니즘 imagefile [17] 서이슬 2017-11-24 2773
11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당당하게! imagefile [8] 서이슬 2017-11-07 3657
10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여성의 몸, 엄마의 몸 imagefile [6] 서이슬 2017-10-27 7083
9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누구에게나 있는 것 imagefile [4] 서이슬 2017-10-16 3778
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즐거운 나의 집 imagefile 서이슬 2017-10-07 2632
7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커다란 나무가 필요한 이유 imagefile [2] 서이슬 2017-09-20 3964
6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분리된 세계 저쪽 imagefile [10] 서이슬 2017-09-10 4651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