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7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우리의 소중한 야성 본능 imagefile [1] 최형주 2017-02-09 5674
6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내 마음의 고향, 할머니 imagefile 최형주 2017-01-31 5309
6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 곧 돌아올게 imagefile 최형주 2017-01-20 5224
6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부슬비 내리는 날, 김치 배달 imagefile [5] 최형주 2017-01-04 7012
6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고마워요, 고마워~ imagefile [2] 최형주 2016-12-16 8533
6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하늘이의 하늘 imagefile [1] 최형주 2016-12-10 7382
6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여섯 여자 imagefile [1] 최형주 2016-12-02 9893
6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가장 먼저 사랑을 해 imagefile [1] 최형주 2016-11-10 7275
6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춤은 나의 밥, 춤바람 났다 imagefile 최형주 2016-10-31 9700
6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이제 진짜 베이비시터 imagefile [2] 최형주 2016-10-17 7921
6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의 남자사람친구 imagefile [3] 최형주 2016-10-08 15846
5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담배가 준 시원한 생각 imagefile [1] 최형주 2016-08-07 7057
5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를 너라고 부를 때 imagefile [1] 최형주 2016-06-20 8843
5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제주의 새벽 imagefile [2] 최형주 2016-04-29 7286
5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커다란 나무 아래 작디작은 바다 imagefile [6] 최형주 2016-04-18 6288
5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사랑이야 imagefile [2] 최형주 2016-04-08 5884
5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복 받아라! imagefile [6] 최형주 2016-04-01 5768
5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둘이 함께 멋진 공감 imagefile [2] 최형주 2016-03-22 9111
5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야생의 자연이 일상 imagefile [8] 최형주 2016-03-14 6398
5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하늘이를 안고 벤치에 누워 낮잠을 imagefile [10] 최형주 2016-02-22 6532

Q.아기가 자기 머리를 자꾸 때려요

지금 15개월 들어가는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심한 건 아닌데 하루에도 몇번씩 자기 머리를 자꾸 때려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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