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
우리 사회 수많은 육아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하기보다
육아에 관한 다양한 사람들의 열린 소통을 지향합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겨레 기자들은 물론 
전업주부 아빠, 직장맘의 생생한 육아 경험담을 소개하는 마당입니다.

생생육아 필자로 참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babytree@hani.co.kr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로고최종.jpg



※ 사생활 침해, 비방, 음란, 욕설, 광고, 도배 등에 해당하는 게시물은 삭제되거나 활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0991/ac1/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우리의 소중한 야성 본능 imagefile [1] 최형주 2017-02-09 5679
6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내 마음의 고향, 할머니 imagefile 최형주 2017-01-31 5312
6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 곧 돌아올게 imagefile 최형주 2017-01-20 5229
6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부슬비 내리는 날, 김치 배달 imagefile [5] 최형주 2017-01-04 7018
6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고마워요, 고마워~ imagefile [2] 최형주 2016-12-16 8536
6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하늘이의 하늘 imagefile [1] 최형주 2016-12-10 7387
6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여섯 여자 imagefile [1] 최형주 2016-12-02 9897
6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가장 먼저 사랑을 해 imagefile [1] 최형주 2016-11-10 7313
6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춤은 나의 밥, 춤바람 났다 imagefile 최형주 2016-10-31 9729
6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이제 진짜 베이비시터 imagefile [2] 최형주 2016-10-17 7923
6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의 남자사람친구 imagefile [3] 최형주 2016-10-08 15852
5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담배가 준 시원한 생각 imagefile [1] 최형주 2016-08-07 7058
5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를 너라고 부를 때 imagefile [1] 최형주 2016-06-20 8845
5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제주의 새벽 imagefile [2] 최형주 2016-04-29 7290
5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커다란 나무 아래 작디작은 바다 imagefile [6] 최형주 2016-04-18 6291
5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사랑이야 imagefile [2] 최형주 2016-04-08 5886
5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복 받아라! imagefile [6] 최형주 2016-04-01 5772
5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둘이 함께 멋진 공감 imagefile [2] 최형주 2016-03-22 9116
5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야생의 자연이 일상 imagefile [8] 최형주 2016-03-14 6401
5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하늘이를 안고 벤치에 누워 낮잠을 imagefile [10] 최형주 2016-02-22 6539

Q.아기가 자기 머리를 자꾸 때려요

지금 15개월 들어가는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심한 건 아닌데 하루에도 몇번씩 자기 머리를 자꾸 때려요 어떻게...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