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위풍당당 임최하늘 imagefile [1] 최형주 2017-08-21 295
8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의 품, 우주의 품 imagefile [1] 최형주 2017-08-14 528
8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아쉬움을 달래려고 숨을 나누어 쉰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8-02 921
7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장발의 바다에게 온 시련 imagefile [4] 최형주 2017-07-25 562
7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바다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7-06 1110
7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 달 imagefile [2] 최형주 2017-05-31 1739
7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부처야, 생일 축하해 imagefile [2] 최형주 2017-05-03 2583
7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자연 생활 imagefile [2] 최형주 2017-04-20 3098
7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해피 버스 데이 투 미 imagefile [4] 최형주 2017-03-29 2486
7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큰 힘에 몸을 싣고 흐르면서 살아라 imagefile [2] 최형주 2017-03-14 2534
7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사랑을 주는 엄마' 가면 imagefile [2] 최형주 2017-02-28 4025
7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의 선언 imagefile [2] 최형주 2017-02-17 5024
7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우리의 소중한 야성 본능 imagefile [1] 최형주 2017-02-09 2699
6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내 마음의 고향, 할머니 imagefile 최형주 2017-01-31 2128
6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 곧 돌아올게 imagefile 최형주 2017-01-20 2306
6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부슬비 내리는 날, 김치 배달 imagefile [5] 최형주 2017-01-04 3717
6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고마워요, 고마워~ imagefile [2] 최형주 2016-12-16 5216
6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하늘이의 하늘 imagefile [1] 최형주 2016-12-10 3584
6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여섯 여자 imagefile [1] 최형주 2016-12-02 6639
6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가장 먼저 사랑을 해 imagefile [1] 최형주 2016-11-10 3631

Q.어린이집에가기싫다고우는30개월남아

어린이집에가기싫다고 아침마다 웁니다...18개월정도부터 보냈구요... 적응기에 많이 울었어요...적응기도 좀 긴편이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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