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고 싶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9-21 772
8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적이냐 친구냐를 부모에게 배우는 아이들 imagefile [1] 최형주 2017-08-30 792
8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위풍당당 임최하늘 imagefile [1] 최형주 2017-08-21 846
8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의 품, 우주의 품 imagefile [1] 최형주 2017-08-14 989
8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아쉬움을 달래려고 숨을 나누어 쉰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8-02 1219
7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장발의 바다에게 온 시련 imagefile [4] 최형주 2017-07-25 777
7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바다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 updateimagefile [2] 최형주 2017-07-06 1313
7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 달 imagefile [2] 최형주 2017-05-31 1988
7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부처야, 생일 축하해 imagefile [2] 최형주 2017-05-03 2896
7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자연 생활 imagefile [2] 최형주 2017-04-20 3380
7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해피 버스 데이 투 미 imagefile [4] 최형주 2017-03-29 2716
7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큰 힘에 몸을 싣고 흐르면서 살아라 imagefile [2] 최형주 2017-03-14 2801
7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사랑을 주는 엄마' 가면 imagefile [2] 최형주 2017-02-28 4379
7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의 선언 imagefile [2] 최형주 2017-02-17 5378
7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우리의 소중한 야성 본능 imagefile [1] 최형주 2017-02-09 2969
6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내 마음의 고향, 할머니 imagefile 최형주 2017-01-31 2395
6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 곧 돌아올게 imagefile 최형주 2017-01-20 2549
6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부슬비 내리는 날, 김치 배달 imagefile [5] 최형주 2017-01-04 3992
6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고마워요, 고마워~ imagefile [2] 최형주 2016-12-16 5547
6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하늘이의 하늘 imagefile [1] 최형주 2016-12-10 3918

Q.놀이터에서 아직도 엄마손을 잡고 다니는 아이.

안녕하세요 38개월 딸을 둔 엄마 입니다.엄마가 본 저희딸은 약간 내향적인듯 싶습니다.낯선 환경 낯선 사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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