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바다가 어린이집에 다닌다 updateimagefile [2] 최형주 2018-06-30 618
8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살살 잡은 손 imagefile [4] 최형주 2018-06-17 770
8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야 이거 어떡해! 너무 맛있어! imagefile [4] 최형주 2018-02-19 1101
8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아파서 고마운 지금 imagefile 최형주 2018-01-19 2906
8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큰 바다 손 위에 작은 자연 imagefile [7] 최형주 2018-01-09 1907
8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고 싶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9-21 3399
8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적이냐 친구냐를 부모에게 배우는 아이들 imagefile [1] 최형주 2017-08-30 2961
8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위풍당당 임최하늘 imagefile [1] 최형주 2017-08-21 3142
8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의 품, 우주의 품 imagefile [1] 최형주 2017-08-14 3401
8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아쉬움을 달래려고 숨을 나누어 쉰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8-02 3220
7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장발의 바다에게 온 시련 imagefile [4] 최형주 2017-07-25 2840
7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바다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7-06 3011
7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 달 imagefile [2] 최형주 2017-05-31 4054
7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부처야, 생일 축하해 imagefile [2] 최형주 2017-05-03 5077
75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자연 생활 imagefile [2] 최형주 2017-04-20 5590
7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해피 버스 데이 투 미 imagefile [4] 최형주 2017-03-29 4595
7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큰 힘에 몸을 싣고 흐르면서 살아라 imagefile [2] 최형주 2017-03-14 4827
7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사랑을 주는 엄마' 가면 imagefile [2] 최형주 2017-02-28 7081
7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의 선언 imagefile [2] 최형주 2017-02-17 7695
7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우리의 소중한 야성 본능 imagefile [1] 최형주 2017-02-09 5186

Q.마음이 여린아이,,,

올해 만 4세, 6세인 남자아이입니다, 다른 학습적인 부분이나 친구관계, 유치원 생활은 문제없이 잘 하는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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