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11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엄마와 아내 사이, 남편이 편든 탓에... imagefile [5] 홍창욱 2014-08-07 15200
11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육아의 적들...답이 어디에? imagefile [4] 홍창욱 2011-11-01 15195
11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타투, 아내사랑을 새기다 imagefile [4] 홍창욱 2015-11-06 15027
11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잠들기 한 시간 전, 인생이 즐겁다 imagefile [5] 홍창욱 2012-04-16 15015
11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미로 길 찾기, 인생 그런 것 imagefile [4] 홍창욱 2012-08-14 14950
11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파트를 되돌아보다 imagefile [2] 홍창욱 2013-10-09 14943
11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두 얼굴 imagefile [22] 홍창욱 2011-12-05 14863
11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왼손사용기 imagefile [7] 홍창욱 2015-11-29 14796
10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와 하나사이, 첫째와 둘째의 차이 imagefile [4] 홍창욱 2013-11-17 14793
10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가 아빠임을 자각할때 imagefile [4] 홍창욱 2013-05-07 14712
10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아이 키우며 제일 힘든거? imagefile [4] 홍창욱 2012-01-16 14652
10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747공약, 급조한 약속에 재미가 쏠쏠? imagefile [2] 홍창욱 2012-07-24 14622
10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우리에겐 가족이 필요해 imagefile [7] 홍창욱 2012-08-21 14619
10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어른들은 왜 어린 아이들에게 돈을 줄까? imagefile [2] 홍창욱 2013-03-28 14449
10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 어린이집에 가다 imagefile 홍창욱 2013-06-21 14428
10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도 별수 없다 imagefile 홍창욱 2012-01-25 14360
10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공중파 방송출연 뒷담화, 뽀뇨네가 살아가는 방법 imagefile [2] 홍창욱 2013-01-02 14323
10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처음으로 매를 들다 imagefile [4] 홍창욱 2012-12-26 14211
9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둘째를 기다리며 imagefile [2] 홍창욱 2013-03-05 14176
9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봄꽃이 떨어진다 imagefile [4] 홍창욱 2013-03-19 14160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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