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13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다이어트 비법 imagefile 홍창욱 2012-12-17 16655
13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눈치구단이여, 이제 규율이 필요하다 imagefile [2] 홍창욱 2012-05-22 16531
13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경상도 사위의 전라도 처가 방문기1 imagefile [6] 홍창욱 2014-06-19 16495
13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내 인생의 세 여자 이야기 imagefile [5] 홍창욱 2012-02-28 16460
13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베이비시터 되다 - 잘키운 이웃 아저씨, 열 아주머니 안 부럽다? imagefile [4] 홍창욱 2011-11-21 16400
13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5일간, 병원휴가를 가다 imagefile [2] 홍창욱 2012-08-06 16397
13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애딸린 아빠, 장점도 있다 imagefile 홍창욱 2012-10-08 16359
13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문 뒤에 그려놓은 추상화를 어찌할꼬 imagefile 홍창욱 2012-05-14 16265
12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달래와 아이디어를 캐다 imagefile [2] 홍창욱 2012-04-30 16229
12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천사아빠는 밉상남편? imagefile [4] 홍창욱 2012-11-15 16210
12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 남친이 생기다 imagefile [8] 홍창욱 2012-05-29 16125
12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내 없는 일주일, 외식 외식 외식.... imagefile 홍창욱 2014-03-01 15956
12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예정일 지나 7일째, 둘째의 첫 세상여행 imagefile [2] 홍창욱 2014-04-08 15919
12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엄마는 외계인? imagefile [4] 홍창욱 2012-01-09 15701
12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로로, 내 동지이자 적 imagefile [4] 홍창욱 2012-04-24 15692
12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왜 하필 왼손잡이로 태어났을까 imagefile [7] 홍창욱 2011-12-20 15623
12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내한테 배운 ‘아이 관찰하는 법’ imagefile [4] 홍창욱 2013-07-16 15621
12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와 딸, 둘만의 비밀이야기1 - 그녀와 함께 한 화장실 imagefile [2] 홍창욱 2012-09-18 15481
11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여기까지만 imagefile [2] 홍창욱 2013-02-20 15394
11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딸은 강하고 아빠는 약했다 imagefile [6] 홍창욱 2013-06-07 15307

Q.부부간 육아 방식의 의견충돌 상담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두 아이들 둔 아빠입니다.요즘 자녀 육아로 부부간에 의견이 달라 자주 다투어서 서로 힘든 나날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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