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모하신가요? 세 살 뽀뇨의 말배우기 imagefile [4] 홍창욱 2012-06-19 13715
3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마눌님 요리 거부감에 마늘요리 100일 신공 imagefile [12] 홍창욱 2012-06-12 16832
3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최연소 올레꾼 아빠는 `개고생' imagefile [10] 홍창욱 2012-06-05 22392
3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 남친이 생기다 imagefile [8] 홍창욱 2012-05-29 15938
3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눈치구단이여, 이제 규율이 필요하다 imagefile [2] 홍창욱 2012-05-22 16301
3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문 뒤에 그려놓은 추상화를 어찌할꼬 imagefile 홍창욱 2012-05-14 16098
2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그래 아내가 갑이다 imagefile [2] 홍창욱 2012-05-07 22267
2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달래와 아이디어를 캐다 imagefile [2] 홍창욱 2012-04-30 16019
2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로로, 내 동지이자 적 imagefile [4] 홍창욱 2012-04-24 15458
2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잠들기 한 시간 전, 인생이 즐겁다 imagefile [5] 홍창욱 2012-04-16 14888
2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가 돌아왔다, 한 뼘 자란 채로.. imagefile [2] 홍창욱 2012-04-09 14008
2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기적을 행하는 미꾸라지 국물? imagefile [2] 홍창욱 2012-03-20 20343
2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술 마시고 들어왔던 날의 기억 imagefile [2] 홍창욱 2012-03-13 17625
2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애교 3종세트에 애간장 녹는 딸바보 imagefile [8] 홍창욱 2012-03-05 19066
2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내 인생의 세 여자 이야기 imagefile [5] 홍창욱 2012-02-28 16275
2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미운 세 살에 늘어가는 주름살 imagefile [4] 홍창욱 2012-02-21 17301
1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둘째 만들기 작전, 밤이나 새벽이나 불만 꺼지면 imagefile [15] 홍창욱 2012-02-13 72704
1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제주에서 아이키우며 살아가기 imagefile 홍창욱 2012-02-06 20490
1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워킹맘에 완패한 아빠, 그래도 육아대디 만한 남편없다 - 토크배틀 TV프로그램 출연기 imagefile [6] 홍창욱 2012-01-31 29448
1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도 별수 없다 imagefile 홍창욱 2012-01-25 14277

Q.아이가 본인머리며 뺨을때리고 엄마때려를 계속해요...

아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에 안들면 본인얼굴을 엄청세게 때리고 땅에 머리를박기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러다가말겟지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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