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다이어트 비법 imagefile 홍창욱 2012-12-17 16548
5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30개월 아이, 어린이집에 보내야 할까 imagefile [8] 홍창욱 2012-12-03 12695
5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손자 천재 만들기, 외할머니의 작업 imagefile [3] 홍창욱 2012-11-27 21790
5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랑 광합성 할래요 imagefile [2] 홍창욱 2012-11-20 12366
5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천사아빠는 밉상남편? imagefile [4] 홍창욱 2012-11-15 16025
5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무엇이 아내를 춤추게 하는가 imagefile [8] 홍창욱 2012-11-06 13077
5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돼요 안돼요?”를 “왜요”로 KO시킨 사연 imagefile [10] 홍창욱 2012-10-30 18686
5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역사? 모기와의 투쟁사! imagefile 홍창욱 2012-10-24 13335
4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니가 고생이다 아빠를 잘못 만나서 imagefile [12] 홍창욱 2012-10-16 47066
4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애딸린 아빠, 장점도 있다 imagefile 홍창욱 2012-10-08 16219
4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욕실테러, 아빠의 꼬리를 잡히다 imagefile [8] 홍창욱 2012-09-25 34325
4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와 딸, 둘만의 비밀이야기1 - 그녀와 함께 한 화장실 imagefile [2] 홍창욱 2012-09-18 15348
4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딸바보? 엄마라는 넘사벽 imagefile [6] 홍창욱 2012-09-11 12890
4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영화관람, 세 살 딸과의 근사한 취미가 생겼다 imagefile [2] 홍창욱 2012-09-04 12382
4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우리에겐 가족이 필요해 imagefile [7] 홍창욱 2012-08-21 14569
4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미로 길 찾기, 인생 그런 것 imagefile [4] 홍창욱 2012-08-14 14919
4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5일간, 병원휴가를 가다 imagefile [2] 홍창욱 2012-08-06 16271
4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747공약, 급조한 약속에 재미가 쏠쏠? imagefile [2] 홍창욱 2012-07-24 14584
3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낯가림 타파? 뽀뇨 방송 출연기 imagefile [5] 홍창욱 2012-07-17 13268
3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그대와 함께라면 '세숫대야도 아쿠아다' imagefile [4] 홍창욱 2012-07-10 17024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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