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만 남겨두고 아버지는 가셨으니 홍창욱 2013-10-23 20062
7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파트를 되돌아보다 imagefile [2] 홍창욱 2013-10-09 14991
7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둘째 아이를 맞이하는 아빠의 자세 [2] 홍창욱 2013-08-27 13554
7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둘째를 갖기 위한 우리의 노력 imagefile [12] 홍창욱 2013-08-09 17860
7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내한테 배운 ‘아이 관찰하는 법’ imagefile [4] 홍창욱 2013-07-16 15573
7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 어린이집에 가다 imagefile 홍창욱 2013-06-21 14460
7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딸은 강하고 아빠는 약했다 imagefile [6] 홍창욱 2013-06-07 15265
7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우리 부부 5개조 선언문 imagefile [4] 홍창욱 2013-05-21 20515
6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가 아빠임을 자각할때 imagefile [4] 홍창욱 2013-05-07 14753
6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제주도민의 1박2일 제주여행기 imagefile [3] 홍창욱 2013-04-26 16659
6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경남 남편 전북 아내, 제주 딸의 말투는? imagefile [2] 홍창욱 2013-04-12 23571
6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어른들은 왜 어린 아이들에게 돈을 줄까? imagefile [2] 홍창욱 2013-03-28 14490
6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봄꽃이 떨어진다 imagefile [4] 홍창욱 2013-03-19 14196
6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둘째를 기다리며 imagefile [2] 홍창욱 2013-03-05 14209
6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여기까지만 imagefile [2] 홍창욱 2013-02-20 15349
6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7천 원짜리 바지를 처음 산 날 imagefile [2] 홍창욱 2013-02-07 12321
6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미각교육, 아빠의 욕심 imagefile [8] 홍창욱 2013-01-24 14015
6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가 뿔났다 imagefile 홍창욱 2013-01-09 12951
5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공중파 방송출연 뒷담화, 뽀뇨네가 살아가는 방법 imagefile [2] 홍창욱 2013-01-02 14367
5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처음으로 매를 들다 imagefile [4] 홍창욱 2012-12-26 14373

Q.5세 아이 사회성(유치원 생활)

현재 한국나이로 5세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저희는 맞벌이여서 조부모와 같이 살면서 낮 시간은 조부모가 돌봐주십니...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