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엄마와 아내 사이, 남편이 편든 탓에... imagefile [5] 홍창욱 2014-08-07 15168
9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할머니 싫어’병에 명약은 이것 imagefile 홍창욱 2014-07-25 9426
9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다섯달, 기러기아빠의 종착역 imagefile [2] 홍창욱 2014-07-10 19122
9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경상도 사위의 전라도 처가 방문기2 imagefile 홍창욱 2014-06-27 10042
9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경상도 사위의 전라도 처가 방문기1 imagefile [6] 홍창욱 2014-06-19 16261
9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나의 두번째 인생을 열어준 둘째 아이 홍창욱 2014-05-21 7219
9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외롭고 긴 터널을 걷다 imagefile [4] 홍창욱 2014-05-08 6995
9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예정일 지나 7일째, 둘째의 첫 세상여행 imagefile [2] 홍창욱 2014-04-08 15582
8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기러기아빠의 게스트하우스 여행기 imagefile [9] 홍창욱 2014-03-20 22250
8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기러기아빠, 속빈 강정을 채우기 imagefile 홍창욱 2014-03-20 7676
8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내 없는 일주일, 외식 외식 외식.... imagefile 홍창욱 2014-03-01 15864
8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내 없이 살아가기1 imagefile 홍창욱 2014-02-18 16747
8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48시간 안방 감금, 아내의 포고령 imagefile [4] 홍창욱 2014-01-29 18661
8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전생에 나라를 구한 남편의 밥상 imagefile [4] 홍창욱 2014-01-17 28121
8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만삭 아내의 새 화장대 imagefile [6] 홍창욱 2014-01-03 27356
8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소심한 아빠여, 아이에게 자유를 허하라 imagefile [7] 홍창욱 2013-12-19 12908
8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보다 남자친구가 좋아? imagefile [1] 홍창욱 2013-12-09 17167
8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3600원짜리 주말여행 imagefile 홍창욱 2013-11-28 20370
7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와 하나사이, 첫째와 둘째의 차이 imagefile [4] 홍창욱 2013-11-17 14753
7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어젯밤 침대에서 일어난 격투(?) imagefile [2] 홍창욱 2013-11-06 16799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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