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와 함께 한 첫 초등운동회 imagefile 홍창욱 2017-10-01 3160
15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첫 교통봉사 imagefile [5] 홍창욱 2017-09-10 3319
15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 이래서 생방송이 힘들구나. imagefile [2] 홍창욱 2017-08-30 2691
15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육아의 `달인'의 비법 imagefile [2] 홍창욱 2017-08-23 4406
15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청와대에서 온 손님 imagefile [4] 홍창욱 2017-06-18 5006
15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그래, 아내에게도 친구가 필요해 imagefile [1] 홍창욱 2017-06-06 5228
15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 imagefile [6] 홍창욱 2017-05-15 11317
15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육아와 살림은 부모의 양 날개로 난다 imagefile [2] 홍창욱 2017-05-07 4611
14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첫 제주 글램핑 체험기 imagefile [4] 홍창욱 2017-04-28 4966
14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공개수업 1시간 아이에게 다가간 1미터 imagefile [2] 홍창욱 2017-04-21 5137
14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제주살이 8년, 살아보니 어때? imagefile [2] 홍창욱 2017-04-10 9868
14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이들 세상으로 가는 첫 차를 타다 imagefile [3] 홍창욱 2017-04-01 5649
14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정수리에 머리도 별로 없는데 imagefile 홍창욱 2017-03-26 8195
14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육아도 연애와 매 한가지. 울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imagefile [2] 홍창욱 2017-03-19 5788
14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나도 가끔은 아내의 곁이 그립다 imagefile [2] 홍창욱 2017-03-14 7031
14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버지의 통지서와 엄마의 특별한 칠순 imagefile [2] 홍창욱 2017-02-06 8035
14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세번째 유치원 면담을 가다 imagefile [1] 홍창욱 2016-11-13 7253
14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엄마 생의 기록, 그 두 번째 이야기-딸들에게 할 이야기가 없다? imagefile [2] 홍창욱 2016-10-16 7179
13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어머니에게 소녀가 있었다 imagefile [2] 홍창욱 2016-08-27 9089
13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유럽농업 연수 그후-단절하려는 이와 이으려는 이 imagefile [1] 홍창욱 2016-07-21 9930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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